지소연, 갑자기 쿵…육아 中 돌연 실신 “온몸에 힘 빠져”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I8dQB3Fx">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WC6Jxb0zQ"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db67955a775c008b839df79d2177dd4b3f27ec5aa39254de2315938ff6fcd" dmcf-pid="6YhPiMKp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55554581xsiy.jpg" data-org-width="747" dmcf-mid="f6QYFXCE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55554581xsi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PGlQnR9Uu6"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1ce41f077e56ebad2f595f11f677f8d94f0100e2254532ab6722103a2b007e04" dmcf-pid="QoRXp1Sru8" dmcf-ptype="general">연기자 지소연이 실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550f1d68ca653fc00667357daeb1b7df84e43e574749738e38623d73801ab11" dmcf-pid="xgeZUtvm74"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엌 CCTV 영상을 공개하며 “오늘 아침 있었던 일이다. 평소처럼 아이들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걸어가는데 갑자기 왼손이 내 의지와 다르게 꺾이는 느낌이 들더니 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리고 그대로 쓰러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9e10a4c1d0b5d1351f7fbd15dd51988db0fe04d20d49be39a35815feda7bada" dmcf-pid="yFGiAoPKFf"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지소연이 갑자기 그대로 쓰러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남편 송재희는 “왜 그래? 여보 이게 어떻게 된 거야?”라고 크게 당황하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326320d94ff85ad2ca20549b368834fe5d0a26e7240a338b2c1815fd3d6951cb" dmcf-pid="W3HncgQ97V"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게시물을 통해 “그 뒤 몇 분간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남편도 처음에는 제가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반응이 없고 상태가 이상한 걸 보고 정말 많이 놀랐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쓰러지는 순간에도 세 아이 걱정만 했다고.</p> <p contents-hash="5f50cfa8dd756ce4b05a8f7cdf166dfae5818226b8ee563cd28a2f2c4ce9202a" dmcf-pid="Y0XLkax272"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병원에 다녀왔다. 가족력 여부도 체크하고 심전도 검사와 혈압 검사도 했는데 다행히 모두 정상이라고 하더라. 그런데 사실 며칠 전부터 정수리 쪽 머리가 계속 욱신거렸고 귀도 한동안 먹먹한 느낌이 지속되고 있었다. 지금도 머리가 많이 아프고 온몸에 힘이 빠진 채 계속 어지러운 상태”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02d908a86b949207cde973bc2a5daf12b66664d76a904e84823e4565e7e6327" dmcf-pid="GpZoENMVp9"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이후 양미라의 라이브 방송에서 “외형을 꾸미는 것에만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후회했다”며 “건강관리를 할 나이가 됐구나 싶었다. 강철체력이라 내가 쓰러질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의지와는 다른 문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88bb621bd46800f504086a527ab0de639ae60fc6efaf38e9cb628dd47b9df0" dmcf-pid="HU5gDjRfpK"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노조 “5개 법인 파업 투표 가결”…창사 첫 파업 위기 05-20 다음 ‘故최진실 절친’ 이영자, 최준희 결혼식서 “엄마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각별한 축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