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정체불명 물질에 패닉... 이서환과 균열 위기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GpLe2u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9e5538eb9139a4c2e85681e0c45d05b1bb26c53a0466a94930d46db12b773" dmcf-pid="bkHUodV7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154513356pgzs.jpg" data-org-width="800" dmcf-mid="qhNsz0WI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154513356pg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ce41341e19882978350b092e224850a33e897e89f6ca1fbb671c0fbab3a2c4" dmcf-pid="KEXugJfzm9" dmcf-ptype="general"> <br>박성웅이 또 한 번 거대한 위기에 휘말린다. </div> <p contents-hash="ac1c42d32f10266f56fa9054cf30c3849abb060ba15d745b253e21978740e5a7" dmcf-pid="9DZ7ai4qEK"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9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연리리 마을 전체가 흔들리는 초유의 사태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fa9cf9ad646a563793714506d37ca058eb0d671d600e902ac211a00b41bd7a5" dmcf-pid="2w5zNn8Bmb"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성태훈은 자신이 몸담아온 회사 ‘맛스토리’를 향한 의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프로젝트 성공 시 승진과 본사 복귀를 약속받고 배 상무(배기범)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후 그는 임주형(이서환)의 신뢰 속에 마을 주민들에게 비료를 지원했고, 이를 둘러싼 불안한 분위기가 암시되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931db173f77209059039905d689518bcdf8ab80b37c6967065e3e1dbec1d5c7" dmcf-pid="Vr1qjL6bEB"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로 망가진 밭을 바라보는 성태훈과 임주형의 충격 어린 모습이 담겼다. 주민들이 성태훈을 믿고 해당 비료를 사용한 만큼, 이번 사건이 연리리 전체에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6a8531d63814c7e1c13259b1fcb120ec4aef180df46ffffbb4ff653cb4e360a" dmcf-pid="fmtBAoPKwq" dmcf-ptype="general">성태훈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선다. 연구원 시절 쌓은 경험까지 동원하며 사태 수습에 뛰어든 가운데, 그가 위기를 막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49976423398fb9b84a3e23906e0f7089ff5ce3508a81898355050993ab00858" dmcf-pid="4sFbcgQ9wz" dmcf-ptype="general">또한 앙숙처럼 대립해왔던 성태훈과 임주형의 관계 변화 역시 관전 포인트다. 조금씩 신뢰를 쌓아가던 두 사람이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충돌하게 될지, 아니면 연리리를 위해 힘을 합치게 될지도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1203bb9581abaf6f6aa6337c6b684d221064220ddf19e705e2ffcd35e0def8e" dmcf-pid="8Cp2DjRfs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성태훈의 선택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며 연리리 전체를 뒤흔들게 된다”면서 “갈등과 협력 사이를 오가는 성태훈과 임주형의 관계 변화 역시 이번 회차의 핵심”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6hUVwAe4Ou"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비 지원 NO, 회수 계획 없다” 05-20 다음 김병만, 오늘(20일)도 공식석상 지각…전 인원 기다리게 하고 사과 無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