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여자유도부,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서 금 3·은 2 획득 작성일 05-20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0/0008956561_001_20260520154416709.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전북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br><br>군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양구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여자유도부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등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전국 대회로, 체급에 따른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br><br>먼저 63㎏급 결승전에 오른 서수빈은 조르기 한판승으로 승기를 잡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8㎏급에 출전한 박서윤도 결승전에서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78㎏ 이하급에서는 김아현은 모두걸기 유효승과 굳히기 절반승을 거두며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br><br>57㎏급에 출전한 이재란은 준결승에서 발목받치기 한판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어진 여자 단체전에서도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로 마무리했다.<br><br>이지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다가오는 전국대회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2026년 Mr.&Ms. 수원특례시장배 선발대회' 참가 접수 시작 05-20 다음 라이헤르트 2년 연속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득점왕 등극… 2연패 도전한 팀은 준우승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