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경규 선배님 딸 결혼식서 ‘아나까나’로 첫 축가, 내가 하겠다고”(두데)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ofQfUZ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f914e4c0442e6e81f89f43e0bc8dcfd562d513e559b1b71d9d00b6132b3e9" dmcf-pid="2qg4x4u5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53452306yco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miai4q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53452306yc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VBa8M871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bda31de1305edaa6ca976ba12ee2a0b40e08af34cd0513c803e75fa57aee076" dmcf-pid="fbN6R6ztlJ"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조혜련이 '아나까나'가 축가 대표곡이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a5a0a0c8c144f27044c27fa9fc79cff4d5bd124a6effe22ded02e569408fa08" dmcf-pid="4KjPePqFWd" dmcf-ptype="general">5월 2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두데 초대석 셀럽을 만나고 싶어'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b8af86c813a861bfdd8792981bb172a55139388eff17fe29a413f8db0f5d145" dmcf-pid="8zofQfUZCe"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왜 '아나까나'가 축가로 흥하게 된 건가"라는 질문에 "시작은 이경규 씨 따님이다. 이경규 씨 따님 결혼식에서 부르면서 그 이후로 계속 하게 됐다"고 답하며 "(코미디언) 박은영 씨 스탠바이 돼 있다. 박은영 씨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다. 논산의 딸 아닌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4c45e19fd5d691a6f4c77d82a5bc18c9754559ff9d3a036e122ae033019025" dmcf-pid="6qg4x4u5TR" dmcf-ptype="general">이때 안영미가 "그러면 처음에 축가를 부탁한 사람이 이경규 선배님이었던 거냐"고 묻자 조혜련은 "막 부탁을 한 건 아닌데 제가 하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부정은 안 하시더라. 저를 좋아하시니까. 'MR 보내'라고 화를 내시길래 보냈다. 그게 스타트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ee5ee12ab302ce2e06b871c38d613e443cfda5a32243a15de417ab35645494" dmcf-pid="PBa8M871yM" dmcf-ptype="general">"거절했던 분도 있나"라는 물음에는 "MBTI가 I인 분들. 누군지 밝히지는 않겠지만 몇 분 계셨다. 후배기도 하니까 '내가 불러줄까?' 했더니 '조용히 하기로 했어요' 하더라. 기쁘게 보면서 속으로 노래를 불려드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QbN6R6ztS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KjPePqF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화류계 女에 거금 주고 MC몽 거짓 이야기해줄 사람 찾아" [스타이슈] 05-20 다음 이채영, 시선 강탈 수영복 자태...과감한 뒤태 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