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판 뛰어든 법륜스님..‘스님과 손님’ PD “프로그램의 중심, 입소문 났으면” [직격인터뷰①] [단독]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comkJ6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cb78659f93b6de421e099cc8999535026264383d48fd624022091883dd30f" dmcf-pid="6hkgsEiP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08951jsra.jpg" data-org-width="650" dmcf-mid="VZCdkax2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08951js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d0527311823aba47e7283649dfdcfa67fc8a52d12404d30f65d48abebaf6f4" dmcf-pid="P3Wh5YsAvQ"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으로 화제를 모은 ‘스님과 손님’이 첫 선을 보인 가운데, 류지환 PD가 앞으로의 회차에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df6eb55668373637f5e61e3d8cb0493895d5d4c7418f0fa0fa3ecf778ad3617" dmcf-pid="Q0Yl1GOcvP" dmcf-ptype="general">20일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의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는 OSEN과 인터뷰를 통해 첫 방송을 마무리한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c7b0547cf4c9a323ef829d371aa9d1e61e4032499eb1e18357ca14eba90a5d9" dmcf-pid="xpGStHIkv6" dmcf-ptype="general">이날 류지환 PD는 첫 방송을 마친 소감에 대해 “요즘 저희보다 먼저 시작해 잘 되고 있는 드라마 사이에서 첫 방송을 하게 돼, 많은 분들께 닿았을지 아쉬운 마음이 있다. 그래도 좋은 리뷰들이 많아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앞으로의 여정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던 첫 방송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ecef9c73ce9ca5bf516e2ef978a9952c52948d7a970ff506431967968c032" dmcf-pid="yje6odV7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09666xcqs.png" data-org-width="380" dmcf-mid="flYNIwLx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09666xcq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ad90b3412170fa64f1ad69b3841e027d59f02ddda87fba7633c2b10d0fa6b6" dmcf-pid="WAdPgJfzC4" dmcf-ptype="general">기대하던 반응이 나왔냐는 물음에 류 PD는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면서 “신기한 인도 그림에, 예능적 재미와 교양적 의미를 적절히 잘 안배했다는 얘기들과 반응들을 보았는데, 더 재미있고 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것들이 1회 이후에도 펼쳐질 예정이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16b48f3a0c2fa74641ed0effe94d0830a4fc5ec055f9ccfa02fa05f7b5e0db" dmcf-pid="YcJQai4qWf" dmcf-ptype="general">‘스님과 손님’은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섭외 계기에 대해 류지환 PD는 “법륜스님이 이 프로젝트의 중심이자 핵심이시다. 35년간 이어져 온 스님의 인도에서의 활동, 그 과정에서의 자각, 스님만이 아시는 인도의 많은 매력적인 장소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시는 풍경들. 이 모든 인사이트들이 이 프로젝트의 기본 골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2a73b88cd28599a97b0883d3264976b9e7f76990dbb1f73dde2a4c74aa6082" dmcf-pid="GkixNn8BWV" dmcf-ptype="general">그렇기 때문에 노홍철의 출연이 눈부셨다. 류 PD는 “노홍철씨 같은 경우에는 그냥 예능적인 모든 것들을 맡은, 항해사 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스님과는 상반된 텐션에서 오는 재미와,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그의 말과 생각이 스님과 어떤 시너지가 날 지 궁금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50d40d4152555dc6041c3ce5cc30fdd5a7e5d31b0fc2d6e25ba37c91abf92" dmcf-pid="HEnMjL6b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10973mzwb.jpg" data-org-width="540" dmcf-mid="4hmclsae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poctan/20260520153510973mz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7777cf687acbc5e72b7aaed9c68329e2ac5675633a49a701c5245e4cf4c738" dmcf-pid="XSDNIwLxC9" dmcf-ptype="general">류지환 PD는 ‘스님과 손님’이 시청자들에 어떤 프로그램으로 남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편집하면서 똑같은 그림을 수십번 보았다. 그런데 볼 때마다 저에게 느낌을 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지점들이 다르더라. 신기하게, 스님의 말씀들도 그렇고”라고 편집 과정에서 든 생각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9c6e81d96aaa56f143f72300dc40835010b72fd9702a10e09621186703362ae" dmcf-pid="ZvwjCroMyK" dmcf-ptype="general">이어 “힘드실 때마다 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용기도 얻고, 또 이국적이고 신기한 그림을 보며 잠시 다른 생각도 하시고, 조용히 많은 시청자 분들에게 스며들어서, 이 여정이 끝난 이후에도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소환해 꺼내 드실 수 있는 작품으로 남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49a45350cfa2ecc8bb116c6dac45d7129c30556ba130ab2a628860f10f83f16" dmcf-pid="5TrAhmgRCb" dmcf-ptype="general">또한 류 PD는 “많은 분들이 재밌다고 입소문 낸다 하셨는데, 그 입소문으로 더 많은 시청자분들이 저희 ‘스님과 손님’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00ac17131e54d141938ed3088ccdde4db7ab615d9f490476c892d5c5482a2914" dmcf-pid="1ymclsaehB" dmcf-ptype="general">[사진] SBS ‘스님과 손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영, 시선 강탈 수영복 자태...과감한 뒤태 공개 05-20 다음 태양도 걱정한 대성의 '날 봐, 귀순'…"코첼라서 해도 되나 싶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