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메달 도전' 아티스틱스위밍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 참가 작성일 05-20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0/AKR20260520136600007_02_i_P4_20260520152722854.jpg" alt="" /><em class="img_desc">오른쪽부터 김효미 지도자와 허윤서, 김지윤, 이규빈, 이성복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메달 획득을 노리는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이 올해 첫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20일 출국했다.<br><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성균관대)와 김지윤(운중고), 이규빈(부산광역시수영연맹)을 포함한 선수 3명이 김효미 지도자와 함께 이날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떠났다.<br><br> 대표팀은 22일부터 24일까지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일본 아티스틱스위밍 전국선수권대회 여자 듀엣 부문에 출전한다. <br><br> 이어 25일 스페인 폰테베드라로 떠나 29∼31일 열리는 2026 세계수영연맹(AQUA) 아티스틱스위밍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해 실전 감각과 경기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br><br> 김효미 지도자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연달아 치르는 두 번의 실전이 선수들에게 큰 교훈과 경험을 얻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 특유의 강인함을 부각할 수 있는 동물, 백호(듀엣 테크니컬)와 매(듀엣 프리)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게 될 텐데, 처음 호흡을 맞추는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만의 새로운 매력과 강점을 살려서 최선을 다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AI 품고 25년 만에 검색창 바꾼다…“AI검색 새로운 시대” 05-20 다음 피겨 이해인, 새 시즌 쇼트프로그램 완성…안무가 리쇼와 협업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