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이창민,'트로트 전향'에 입 열었다…"발라드는 나의 근본" ('무명전설')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B3UtvmZW">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qeb0uFTs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84c8d53917664ace9ef30579612f1a1cf1a929d6825bdbb2fdb3f32b7cb31" dmcf-pid="BSAiodV7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민은 '무명전설'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51306113wp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loMdQB3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51306113wp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민은 '무명전설'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663a41b485106cf8ea5d4c6a54f0dd5ce3fe66df48dc7e3289b07eab7e62c4" dmcf-pid="bvcngJfzXv" dmcf-ptype="general">이창민이 발라드와 트로트 모두 병행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ad62faa80ab5ccc28f2f8622adee3f2e9421ce3d2956fd8cb99c6c0b297a37" dmcf-pid="KTkLai4q5S"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a9d65ca14c51d13f4f43c11910bf978e703662a08132089bcd00fff20cdb0c1" dmcf-pid="9yEoNn8BGl"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이름보다 실력, 경력보다 무대의 진심으로 승부하는 사내 99인의 치열한 전설 도전기를 담아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78faa4ce358dd542f7c94b8188518aee56bb1197d114bd089c7cd2d670bdfbd" dmcf-pid="2WDgjL6bXh" dmcf-ptype="general">최종 6위를 기록한 이창민은 TOP7에 등극한 소감에 대해 "원래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식으로 무대에 서고 경연을 하는게 긴장됐었다"며 "결과적으로는 TOP7에 들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계속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65f404dd1eb817538e6b1f3bd575d5097a66a74acb5ec9668d7dcfca39ea9" dmcf-pid="VYwaAoPK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이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51307465ysyh.jpg" data-org-width="1200" dmcf-mid="7vgRJxb0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51307465ys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이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0a7ca1c8cbc7a0576e63ad9dc05327cf72641b68182c04198c21edc90d38c3" dmcf-pid="fGrNcgQ9YI" dmcf-ptype="general"><br>2AM 활동 등 높은 인지도로 인한 부담은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창민은 "처음 도전할 때 주변에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당시에 보컬적으로 슬럼프가 왔다. 보컬 레슨을 받기도 했다"며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라. 그래서 '무명전설'에 도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3dd6e0c2deee670234a0dacc4d0f2aa4dcc3baf285e53d3544049f31df1c44d" dmcf-pid="4Hmjkax2tO" dmcf-ptype="general">향후 발라드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발라드는 저의 근본이다. 아마 2AM 활동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2AM 활동에서는 팀의 맏형이자 발라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거고, 솔로 활동으로는 TOP7 멤버 중 한 명으로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 둘다 잘해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8XsAENMVts"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문철 변호사, 주차 보복 사건에 “명백한 재물손괴죄 대상”(한블리) 05-20 다음 아이브, 27일 기습 컴백..'루시드 드림' 음원 깜짝 선공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