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만 구독자’ 더빙 유튜버 유준호, 13년 운영 채널 삭제 예고…‘귀멸의 칼날’ 더빙 저작권 여파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ZjcgQ9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feb6405f103aed7014374dce15d66278d01fd0b7f8152cc65e6ed04aea854c" dmcf-pid="Uc5Akax2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51508348dgue.jpg" data-org-width="630" dmcf-mid="0xGgNn8B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51508348dg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준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2558ba7e2d10c39aacf844dfcb9b47e0155e5f129436f455a0a8888643cca2" dmcf-pid="uk1cENMV1f" dmcf-ptype="general"> 1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유준호가 13년간 운영해온 유튜브 채널과 작별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c05a2a5c346c2e81c13ecd15ce5c534f81a928dd13e92a2e6e4cc59c338b0531" dmcf-pid="7EtkDjRfXV"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지난 19일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현재 채널이 5월 20일 삭제 예정 상태”라고 직접 밝혔다. 그는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관련 더빙 콘텐츠가 문제의 발단이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들에 대해 Sony Music Entertainment Japan 측이 저작권 권리를 행사했고, 영상 삭제가 누적되면서 채널 유지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49dcb55054f5c2d5e9509d3b3a914428307bb6ae0f467ca3c9d980cf6853e1c" dmcf-pid="zsUmODnQ52" dmcf-ptype="general">현재 유준호 채널은 업로드 기능마저 제한된 상태다. 그는 “커뮤니티 글로밖에 상황을 설명할 수 없게 됐다”며 “저작권자 측에 메일을 보내는 등 여러 경로로 해결 방법을 찾으려 했지만, 일주일 안에 상황을 바꾸기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280c70ce2fbf30dc74bbb4706580c5088e718e7d7f81e8993e076a644eefe6" dmcf-pid="qOusIwLx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2차 창작 콘텐츠를 제작한 입장에서 그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억울함보다는 여기까지 활동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덤덤한 심경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98d853351e4b20413e3689a21e78ceacf871b9b4c6b2a6787b487a29edaa7e" dmcf-pid="BI7OCroM1K"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국내 더빙 콘텐츠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성대모사와 패러디 영상으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그는 ‘더빙 유튜버’라는 장르를 대중적으로 알린 대표 크리에이터 중 1명으로 꼽혀왔다. 다양한 목소리 연기와 몰입감 있는 콘텐츠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얻으며 구독자 100만명 돌파라는 기록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4bd62055cb85a0189999144174e173b27505be5dda48cdbfe0a610e0182e66eb" dmcf-pid="bCzIhmgRXb"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구독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더빙 콘텐츠로 100만 구독자를 넘는 것이 오랜 꿈이었는데 112만이라는 숫자까지 오게 될 줄 몰랐다. 지금까지 자신의 목소리를 사랑해 준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더빙 크리에이터로서의 유준호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지만, 앞으로는 또 다른 방식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새로운 도전을 암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여자 이준’ 되고파‥웃통 벗고는 NO” 근육 자랑(두시의데이트) 05-20 다음 플레이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 불렀다 ‘달달한 설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