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子, 취업 실패로 떠난 호주서 사업 준비…다이어트까지 대성공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cUVB1y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0576e23b871b312e5d9cdddf944dd423c24c0dc6458c813b5dfdb8b96fce0" dmcf-pid="YfE74KFY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50301866hqbz.jpg" data-org-width="700" dmcf-mid="xJ1nENMV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50301866hq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d4a48185ac410f12d159a080d612ef18b4a229776d378a1cc57be246767087" dmcf-pid="G4Dz893G7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b246d3a9fcafb16ed4b75a272b13d7bcc04b32e8c98776e93f91248a57d9977" dmcf-pid="H8wq620HuK" dmcf-ptype="general">조헤련은 20일 "놀라운 소식!! 우주가 시드니에서 제품들을 프로모션하면서 비즈니스를 하려고 하는데 최근 본인이 먼저 해보고 5일 동안 3.75kg 감량했다고 카톡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들 우주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8596ffc3eb541cd40791cf448503972a28b91aea12d3f5ff6cfb3179ff682ad" dmcf-pid="XtMyFXCE7b"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주 군과 조혜련이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가 담겼다. 우주 군은 71kg이었던 몸무게가 67kg까지 줄었다며 체중계 인증샷을 보냈다. 이와 함께 우주 군은 "호주에 제품 들어오기 전에 제가 먼저 해봐야 구매하는 입장에서 신빙성이 생길 것 같아서 직접 5일 해봤다. 5일 동안 총 3.75kg 감량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호주에서 사업을 준비하는 우주 군의 든든한 근황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742a581fa26f83e3d0c7303281d54058f26bc949b4c04cda86b68a47bfd698f9" dmcf-pid="ZFRW3ZhD3B" dmcf-ptype="general">한편, 조혜련의 아들 우주 군은 최근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다. 조혜련은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에 출연해 냉혹한 취업 시장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아들 우주가 대학교 입학하며 게임기획학과에 들어갔다. 그때는 게임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갑자기 AI 세상이 되더니 사람들이 게임을 안 한다. 그러니까 (게임을) 기획할 일이 없는 것"이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ceb5e1385379bc0257f5f466e6a240acc18ae082f19acbd82d9bf63e6dd2d8c" dmcf-pid="53eY05lw0q" dmcf-ptype="general">이어 조혜련은 "그래서 우주도 다른 나라로 간다. 시드니로 워킹 홀리데이를 간다"며 "아들이 원서를 40군데쯤 냈다. 다 떨어졌다. 안 뽑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10dGp1Sr3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오빠, 순서 역행한 여동생 향해 머쓱타드…"이런날 올 줄 몰랐다" 05-20 다음 블랙핑크부터 엔하이픈까지, 'ASEA 2026' 대상 품은 영광의 얼굴들[핫피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