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거액 세금 추징 "절차 따라 납부…고의적 탈세 아냐"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SZnR9U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e857f2d2132fb9e19c423b9fafcbcdb7e68423bb92cd6ed9639c698730dc2" dmcf-pid="pzv5Le2u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기가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 후 부과된 거액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5358073coju.jpg" data-org-width="479" dmcf-mid="3Jjs2q5T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5358073co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기가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 후 부과된 거액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e2d45180971068586cfd0ad45a4bbdf4ec45be886f94e977d76aa82010334f" dmcf-pid="UqT1odV7YZ"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기가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 후 부과된 거액의 추징금을 전액 납부했다. 소속사는 비용 처리 기준과 관련해 세무 당국과 해석의 차이가 있었다며 고의적인 탈세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864db45db0349be8a2558f2300a0a2390ebb23334e46a48005ae8717ff2ec20" dmcf-pid="uBytgJfz5X" dmcf-ptype="general">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민기는 데뷔 이후 언제나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이행해왔다"며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해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83fc0513f1864a184c1f718ae08d3ea5beb7d58dbb13d2f103bab6ce6bf487" dmcf-pid="7bWFai4q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세무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안"이라며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8b7293579c0255c5de45679567e64c4f5cb2d98c97be277c81b4387c669c9dd" dmcf-pid="zKY3Nn8BYG"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31f60e847017a940dbde0a1d36466ee93b135e593678bb079f2538d69283f9e" dmcf-pid="q9G0jL6bYY"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이 최근 이민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1d534c934ebcbf5feded99b1974e89adc102d38932a206b578f68790fd28ceac" dmcf-pid="B2HpAoPKGW"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민기가 2021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엠모리'를 통해 개인 소득 일부를 법인 매출로 분류해 세금을 줄였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7acc53af8ad42ed2200a2934dc9500261378eb0a923ba52eedfe69ff308712dc" dmcf-pid="btmTx4u5Zy"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日 신보 타이틀곡 ‘LUCID DREAM’ 음원 깜짝 선공개 05-20 다음 "韓, AI 로봇 중심지 잠재력 충분"…AWS, 피지컬AI 지원 프로그램 가동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