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47살 연애 실패女에 조언 “남자 만나려면 근면 성실해야”(컬투쇼)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8TdQB3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e281aa7a8c99bf7bd87cba682d46746a95906a1c79ae874880e9cf729e3cd9" dmcf-pid="xy6yJxb0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45620673zupq.jpg" data-org-width="640" dmcf-mid="PwRXgJfz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45620673zu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xSxXyrNl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746ef9f0f1df1c0f688f81e53121ad670bc19972672fe952afd6b2a530194fd" dmcf-pid="WMvMZWmjyF"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이 연애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60171857f648320b262ac030f2c113dc190dcc3cec9757dff2e2e5b115fd01e4" dmcf-pid="YRTR5YsATt" dmcf-ptype="general">5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518e04b4bcc79cadcdebb930c77efdff193a006c0305ebee1924720559bfe263" dmcf-pid="Geye1GOcW1"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요즘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다며 그 이유 중 하나가 "언니가 차여서"라고 털어놨다. 김태균이 언니의 나이를 묻자 "좀 많다"고 답한 청취자는 "47살"이라고 밝혔고 김태균은 "많네요"라고 수긍했다. </p> <p contents-hash="ea6bf4df017440db2423babfed22dd44ac097eac835fe20beda4c904d48e5f9d" dmcf-pid="HdWdtHIkh5"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언니가 회심의 고백을 해 본 건데 아픔을 같이 하고 있다. 언니가 모태 솔로는 아니실 거 아니냐"고 물었고 청취자는 "솔로 기간이 좀 길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3396c0fe63fe0d99363526864801e786260d3b72131c0a56ed20ad952f4dadc" dmcf-pid="XJYJFXCEvZ"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청취자의 경우 결혼을 한 기혼이라는 말에 "언니랑 닮았냐"고 질문했고, 청취자는 "조금 닮았는데 성격은 다르다"고 말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언니가 차인 이유는 "조금 귀차니즘이 있어서 부지런하지 못해서 차인 듯하다"고. </p> <p contents-hash="de2d7c23fb67a9fbda32bd2ec9bbf2774e147c613205abc444a63395f46f16af" dmcf-pid="ZiGi3ZhDSX" dmcf-ptype="general">청취자는 전화를 끊기 전 "언니 언젠가 남자친구 만날 수 있을 거야"라고 언니에게 메시지를 남겨 김태균이 "언젠가가 뭐냐. 조만간이라고 해야지"라며 웃게 만들었다. 전화를 끊은 김태균은 "남자를 만나려면 근면 성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5nHn05lwS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NtNz0WI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남편 능력자였네 “‘독수리에게’ 작사작곡, 연극 원하면 극장 준비”(두데) 05-20 다음 “댓글 보며 새벽에도 깼다”…서인영, 300만 조회수 뒤 ‘진짜 속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