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새벽마다 댓글 확인…한마디 한마디 소중"[화보]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OgFXCE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b2047fdfc7ea9dc13ee8a35c78fc4ed3c032f0a1c2e1c585da85deea8f15c" dmcf-pid="GBIa3ZhD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서인영. (사진=얼루어 코리아)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44401077dmsz.jpg" data-org-width="720" dmcf-mid="ytWwBUGh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44401077dm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서인영. (사진=얼루어 코리아)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3420995c1c5aff6947ba6b188651988aa84b71ffba814b4edf5f69bae05999" dmcf-pid="HbCN05lwY6"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활동 이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490471a898f1e25ccf34cc94a2d23d21eae9e4289d3e6e898dd0830df00ff8" dmcf-pid="XKhjp1Sr18" dmcf-ptype="general">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20일 서인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한 뒤 평균 조회수 300만회, 구독자 70만명을 넘기며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dfa81876590e86fd721b316cdd3a610aaefa37310f1e881dd97b8ab6d153773" dmcf-pid="Z9lAUtvmY4" dmcf-ptype="general">약 10년 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서인영은 젠틀하고 모던한 분위기와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4cad2e267069879f8ff43b93deeb6dab344cd05c970fb826ba2eb1d0779ac4d" dmcf-pid="52ScuFTstf" dmcf-ptype="general">화보 촬영 후 서인영은 유튜브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654f7cde7a2635e585fa74bae4a0af687d74be99ac5ff4b966292d7055a5b22" dmcf-pid="1E9todV7tV" dmcf-ptype="general">"사실 유튜브를 잘 안 보니까 조회수가 높다는 것도 몰랐어요. 부모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 친구 등 주변에서 굉장히 좋아해 주시고 평소 잘 연락하지 않던 분들까지 안부를 묻는 걸 보면 신기해요. 스스로 '평정심을 잃지 말자'라고 되뇌죠. 유튜브를 시작할 때 했던 '나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도 잊지 않으려 해요. 함께하는 팀이 있으니 책임감도 가져야 하고요"</p> <p contents-hash="d8bba7a6665b5c28e3bd26204d000d1d6ce4f1f13d80cd7490851fb2b8cfe47f" dmcf-pid="tD2FgJfzt2" dmcf-ptype="general">댓글을 확인하며 느낀 감정도 전했다. 서인영은 "초반에는 계속 달리는 댓글이 궁금해 새벽에도 1시간마다 깨서 확인했어요. 유튜브나 사람들의 반응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댓글을 볼 때면 마음이 동해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4d1b8127e7896fa3dca04cfd5c3a5289ece1f7309d3e9c03a15d262e4a1e83" dmcf-pid="FwV3ai4qX9"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감사하고 매일 보면서 감동해요.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해요. 동시에 애쓰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 걸 깨달았고 위로해주고 싶어요.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은 그 고민을 하게 되네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7d87735731de1ce9a76b4776137c635ed574c2f310947c8abccbddcf2992d74" dmcf-pid="3rf0Nn8BGK"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가수 복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쌓아둔 것도 있고, 녹음은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사람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하고 싶은데 아직 그 형태를 찾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참여한 곡들도 많아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쥬얼리 멤버들과도 기회를 만들고 싶고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01163703a4a722a6bcf4e1a0dda93f61ed8079386bbc77385b0dcfd10d3a27" dmcf-pid="0m4pjL6bYb" dmcf-ptype="general">이어 "한때는 내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저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쁘게,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보려고요"라고 덧붙였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4efd9bc9b0df22ad143d9928eef9431eb5e3157538adcd07db839b34dca396" dmcf-pid="ps8UAoPK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서인영. (사진=얼루어 코리아)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44401241xsjl.jpg" data-org-width="720" dmcf-mid="WC4pjL6b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is/20260520144401241xs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서인영. (사진=얼루어 코리아)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UO6ucgQ9Xq"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 전역' 갓세븐 진영 "장르 제한 없다" [화보] 05-20 다음 ‘멋진 신세계’ 2주 연속 글로벌 1위…국내외 화제성 싹쓸이한 ‘흥행 돌풍’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