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새벽까지 동료 가수와 연락했다…황윤성 "응원 고마워" ('무명전설')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GkUtvmGX">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YBHEuFTs5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671e3b4aaffd9d9a9def77786ce79b27ad5245ab97fd9b5466eb5cbc724dc" dmcf-pid="GbXD73yO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황윤성이 가수 이찬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 사진제공=텐아시아DB,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43319634svz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1mBUGh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43319634sv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황윤성이 가수 이찬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 사진제공=텐아시아DB,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f06a3c560266a309b2e3e94ea7652afe85d40e58d1abc82be43be4c816c143" dmcf-pid="HKZwz0WIHY"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6ad62faa80ab5ccc28f2f8622adee3f2e9421ce3d2956fd8cb99c6c0b297a37" dmcf-pid="X95rqpYCGW"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a9d65ca14c51d13f4f43c11910bf978e703662a08132089bcd00fff20cdb0c1" dmcf-pid="Z95rqpYCX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이름보다 실력, 경력보다 무대의 진심으로 승부하는 사내 99인의 치열한 전설 도전기를 담아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9272c2321827b229bf78fd62efa625776ec81be740ee44815399fd6549d9cc74" dmcf-pid="521mBUGh5T" dmcf-ptype="general">최종 4위를 기록한 황윤성은 TOP7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구나 싶더라. 감사한 하루하루"라며 "처음에는 결승까지 올 수 있을까 막연한 걱정이 들었다. 이렇게 멋진 형, 동생들과 함께 TOP7이 된 것이 너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6ac41c24109cd36559359ff8309d87ba0edf783575e28e9cae9e325e9faaf" dmcf-pid="1VtsbuHl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황윤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43320905ev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S8tnR9U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10asia/20260520143320905ev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MBN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황윤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2aae8c5d243bcec8ca9d0be0ecbbfbf75069f96ee6bccb392f353d1fb7dd08" dmcf-pid="tfFOK7XStS" dmcf-ptype="general"><br>이어 평소 절친한 사이인 가수 이찬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매 경연 무대가 끝날 때마다 새벽 늦은 시간인데도 응원의 연락을 줬다"며 "최종회를 보고서는 어쩌면 나보다 더 기뻐하더라. 진심으로 고마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418d21cc771492d0b6eb87c260254f3ca015b0d60aa81d7e39620a801c815b6" dmcf-pid="F43I9zZvHl" dmcf-ptype="general">TOP7에 등극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매력을 묻자 황윤성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보니 웃을 때 얼굴이 귀엽게 나오더라. 그런 모습도 좋게 봐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380C2q5T1h"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태양 ‘나는 솔로’ 찐팬 인증 “인생 배워, 최고의 프로그램”(피식쇼) 05-20 다음 [AI 브리핑] 구글 'AI 에이전트 전면화'…카르파시는 앤스로픽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