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 유튜버 유준호, '112만' 채널 삭제된다…"저작권 침해"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5ZdQB3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936a88684d42cb18298c2af1d25a6a9dec84bf83941ef80a1ca337b3286a0e" dmcf-pid="5v15Jxb0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빙 콘텐츠로 유명한 유튜버 유준호 채널이 폐쇄된다. 유준호는 19일 유튜브를 통해 "이 채널은 2026년 5월 20일 삭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준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3509559jfpi.jpg" data-org-width="700" dmcf-mid="VGNatHI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3509559jf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빙 콘텐츠로 유명한 유튜버 유준호 채널이 폐쇄된다. 유준호는 19일 유튜브를 통해 "이 채널은 2026년 5월 20일 삭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준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38b771d04981acb28e4abc6a697866a9c739eadf8a0c41bf1068d5a22ba67d" dmcf-pid="1Tt1iMKpYQ" dmcf-ptype="general">더빙 콘텐츠로 유명한 유튜버 유준호 채널이 폐쇄된다. </p> <p contents-hash="6270b71b26e71bd50e95b06e50d6ebd1fe71ae8184bd04186f3769ef2daad19c" dmcf-pid="tyFtnR9U5P"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19일 유튜브를 통해 "이 채널은 2026년 5월 20일 삭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dc8665bbcd30aa513dda9ff15e51c0c5fab91c2a324e7147322aa206cef7d34" dmcf-pid="FW3FLe2uY6"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유준호는 최근 유튜브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활용한 2차 저작물을 업로드했는데, 이를 '귀멸의 칼날' 저작권자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재팬 측이 저작권 침해로 신고했다. 유튜브 측은 소니 측 주장을 받아들여 채널을 삭제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1c33f0b2ff499e88ffc4ab5bf9618c26a1f25ad10bc869a0e01ca8545cd22e48" dmcf-pid="3myT620HZ8"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현재 업로드 기능도 정지된 상태라, 커뮤니티 글로나마 이 상황을 전하게 됐다. 소니 측에 선처를 요청하는 메일도 보내보고 다른 방법으로도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1주일 안에 해결될 방안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31930fb78689888e1709c068d8eed43695dbb70338036f43420f1d44b1c3f" dmcf-pid="0sWyPVpX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준호는 "더빙으로 구독자 100만을 넘겨보자는 게 오랜 목표였는데, 112만이라는 숫자까지 와있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지금까지 제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최근엔 더빙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새로운 걸 시작하고 있는 시점이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마무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빙으로서의 유준호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고, 이제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유준호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3510803jslg.jpg" data-org-width="647" dmcf-mid="XYniHTwa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43510803js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준호는 "더빙으로 구독자 100만을 넘겨보자는 게 오랜 목표였는데, 112만이라는 숫자까지 와있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지금까지 제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최근엔 더빙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새로운 걸 시작하고 있는 시점이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마무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빙으로서의 유준호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고, 이제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유준호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1e9ed7fc99c84948fba007a0a2b6e83544049cf5976321b93384ee1787cad2" dmcf-pid="pOYWQfUZ1f" dmcf-ptype="general">그는 "저작권자가 본인의 권리를 행사하는 건 당연한 일이고, 2차 창작자인 저는 그 결정을 수용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억울하다기보다는, 이만큼 오래 올 수 있었던 게 오히려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30eb40900695b217616ddc17f6e6a8fd900aa29e82f12f72359201d0ab1d33" dmcf-pid="UIGYx4u5GV" dmcf-ptype="general">유준호는 "더빙으로 구독자 100만을 넘겨보자는 게 오랜 목표였는데, 112만이라는 숫자까지 와있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지금까지 제 목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69de433d88cd6db20065a92de0cb22c9fd01968359d54d248a553e56902fc8d" dmcf-pid="uCHGM8711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최근엔 더빙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새로운 걸 시작하고 있는 시점이었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마무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빙으로서의 유준호는 여기서 마침표를 찍고, 이제 다른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0f1c6895f938b1cc43c79ca791e2da95a47fe99a5289fddd77bf497e5f97bcd" dmcf-pid="7hXHR6ztY9"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Walkin On Water’ 뮤직비디오, 유튜브 1억 뷰 돌파! 통산 20번째 억대 뷰 기록 05-20 다음 “욕 좀 하겠습니다” 조지, 돌싱녀 이혼 사유에 ‘폭주’(돌싱N모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