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다 갚고 유튜브 복귀…“하이킥 식구들에게 죄송”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BCnR9U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05cae15165fcc53e61ef4c522edef00b0398e3e194de9d250563d8afe5f32" dmcf-pid="3sbhLe2u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43540881odil.png" data-org-width="647" dmcf-mid="1lqIiMKp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43540881od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cc890a22ef26ddb46d6b8752d328fdee381d3229e428dc09c42f577652e417" dmcf-pid="0wzOJxb0l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개인사 논란으로 무산된 ‘지붕 뚫고 하이킥’ 팀 광고 촬영에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68b551354aeee7d0809bc4f760d5a442bfc7007b4731fbbd268f3e422332e6d" dmcf-pid="prqIiMKpS1"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한 영상에서 지난 1년간의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a2bd831b8e8785b7d616ddcc15d125d796282a1e0b1041612ff40ba6b119fe" dmcf-pid="UmBCnR9US5" dmcf-ptype="general">그는 ‘하이킥’ 팀 광고 무산을 언급하며 “광고를 찍자마자 그런 일이 터진 거다. 그래서 일단 위약금은 다 물어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c9b452feac2e92b16f3ccbbff5715511ca7b7f2f4e976b52951e83e255cc39" dmcf-pid="usbhLe2uhZ"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위약금을 물어드린다고 제 잘못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그 부분이 사실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2ec5881e6b0c6ee98d91349400d945b5eee08d61fe9d3f21db16ed611fb293a" dmcf-pid="7OKlodV7vX"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수많은 스태프분들과 감독님, 우리 하이킥 식구들이 진짜 오랜만에 모인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그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3645fee200b9b18e1045c7b2b739f8b93cf513857d1347d53f49f4f7eb5737" dmcf-pid="zI9SgJfzWH" dmcf-ptype="general">또 “내 잘못으로 그렇게 된 것이다. 누굴 원망할 수도 없다. 제 행동의 결과”라며 책임을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a46d7c5f76509f82a50292ddd271b48eb51f738db37ad8798a8a481323019" dmcf-pid="qC2vai4q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43541135cceu.jpg" data-org-width="647" dmcf-mid="tc3EQfUZ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43541135cc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217adeceaecf52338176147522e70cddc01502305f4a2745254d4782ad1712" dmcf-pid="BhVTNn8BWY" dmcf-ptype="general"><br> 당시 황정음은 43억 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하이킥’ 팀 광고 프로모션은 불발됐고, 출연 중이던 SBS플러스·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도 통편집됐다.</p> <p contents-hash="f7db2e9a616fddaf1d93626f22eff238d724b2c9a169ef3a0619f832e9995241" dmcf-pid="blfyjL6blW"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솔로라서’ 제작진들, 광고주분들께 피해가 갔다”며 “응원해주신 팬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 속상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bcb581318d6572925ca8d5d1c130493b66e81549fea90d49f553260cee711a1" dmcf-pid="KS4WAoPKSy" dmcf-ptype="general">지난 1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황정음은 “정말 힘들었다. 할 줄 아는 게 연기밖에 없는데 내가 또 연기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며 “이제 뭘 하고 살지 막연한 무서움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cd0e653d33dd934c27aa487005ae86ff044c2a25300de986d06c59062ceaac" dmcf-pid="9v8YcgQ9TT"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버틴 이유는 아이들이다. 그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예쁘다. 엄마니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36b95e78fa762efcb2d72634377e130ec095ef0e0e65b7bdfddf8f8b48f84f" dmcf-pid="2UNqyhcnhv" dmcf-ptype="general">대중의 불편한 시선에 대해서는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게 당연하다. 무슨 말이든 다 듣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며 “전 연기자니까 많은 분들이 편해지실 때까지 뭐든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415386aa0cefa4af970a57251cd585ec651636cdcbf74cf4baf38bcf72040c" dmcf-pid="VujBWlkLhS"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43억4000여만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인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자금 중 상당액은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4dec4329f65bf86d65bb46d87f771f6222e8c84861217d58bfb84921a4b6d9b" dmcf-pid="f7AbYSEohl"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9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고, 같은 해 10월 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c7237035788e2e7c71dfc1d3c177b32ddf191c135b1a2fcbf842586e8588a037" dmcf-pid="4zcKGvDgT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 좀 하겠습니다” 조지, 돌싱녀 이혼 사유에 ‘폭주’(돌싱N모솔) 05-20 다음 ‘글로벌 루키’ 아홉,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출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