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거액 추징 해명…“탈루 없었다”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OU05lw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ca32054dc7ca9fb99796f4b07f69ea82b5832d2a06a946ef3fc26f1f60ab3b" dmcf-pid="7kIup1Sr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42102211maxz.jpg" data-org-width="1600" dmcf-mid="USGf2q5T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donga/20260520142102211ma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9dfd7855b5a38816086eec05cae731d5aa1542f685d254fcb176322a2df275" dmcf-pid="zmvbqpYCu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민기가 세무조사 과정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과 관련해 고의적인 탈루 의혹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bb1598b2ab5101763da7674031b84e0762a202b1e9f7f2293bbf42c3ecdf90d8" dmcf-pid="qsTKBUGhzk"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민기 씨는 데뷔 이후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왔다”며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하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d00e378d52bd00cc16a68c48e58a9d167253a35684982a930e25234d9d034f" dmcf-pid="BOy9buHlpc"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서울지방국세청이 3월 이민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해 거액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이민기는 2021년 7월 서울 광진구에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엠모미를 설립해 운영해왔다.</p> <p contents-hash="ae674f0bb297d55010fa0b5395d12d4e71cb8f70430065b9685d2c8be9e9076c" dmcf-pid="bIW2K7XSzA" dmcf-ptype="general">상영이엔티는 이번 추징과 관련해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7a9c37025d1c5055075614e48cf6b066274d56a90c9dab62e3197f5f006b726" dmcf-pid="KCYV9zZvpj" dmcf-ptype="general">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는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 조사 결과를 존중해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8cf399670e51bba58c4b60ef9b5943be47575004d4de3d56ca8eabfce9c84b" dmcf-pid="9hGf2q5TU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92bfbfcc5ba53aa410600a13ae11b5f611188b5718a178b438a62130f48280" dmcf-pid="2lH4VB1y7a"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소속사 배우 이이경 역시 최근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은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한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사안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VSX8fbtW0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AI·반도체 자족도시 구상…“오산발전 완성” 05-20 다음 정우성, 연기력 논란 극복할까…영화 '살생부' 주연→한명회로 스크린 복귀 조율 중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