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빅뱅 태양, 하다하다 아프리카까지 정복 '여전한 글로벌 화력'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KvbuHl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45e003fabe3f1793761dafe43ca19b2baab913beb03cbea6b6de56bd884cf2" dmcf-pid="uO2y9zZv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41503511oncg.jpg" data-org-width="1080" dmcf-mid="06SJlsae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41503511on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8c4c93a3333e36c7b874211bf54324177009f774c9c04ae056700fb41ec331" dmcf-pid="7IVW2q5T0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이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4c8c08f18e6991e673b246cf8ee093e94baa0bb23cde463c04790919cd5e926" dmcf-pid="zCfYVB1ypy" dmcf-ptype="general">태양은 18일 발매한 정규 앨범 '퀸테센스'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5위에 랭크됐다. 이번 앨범은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 7개국 1위, 일본 태국 덴마크 멕시코 등 8개국 2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또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나이지리아 등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에서도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3c5522c5de6fed540cc833cf2b683f8b1d267cf170d2a3059c7c57054365f79f" dmcf-pid="qWMtx4u5z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유튜브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국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중국 최대 점유율의 음원 사이트 QQ뮤직 뮤직비디오 대한민국 차트에서도 9위에 랭크됐다.</p> <p contents-hash="96636e39d492e22fa1f5be08ba858d651e66b0914c23b5760825603245534bc4" dmcf-pid="BYRFM8713v" dmcf-ptype="general">'퀸데센스'는 보이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가는 여정을 음악으로 구현한 앨범이다. 태양 개인의 서사로 시작된 질문들이 음악을 통해 청자 각자 내면에 자리한 본질적인 무언가를 건드리는 울림으로 퍼져 나가길 기대하는 바람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b8ff7144d3e332391ea22bd541b1892f402cf03c9e1c18797c756a210285df75" dmcf-pid="bGe3R6ztpS" dmcf-ptype="general">'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는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 속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낸 시간에 대한 선언을 담은 곡이다. 고통과 파멸을 밝게 타오르는 이미지로 표현한 역설적인 메시지와 함께, 끝을 알 수 없는 길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전한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KHd0ePqFul"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사 뛰어든 장하오·리키’ 앤더블, 미니 1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5-20 다음 "유니폼에 '꼴찌' 새길 팀은?"…'골때녀' 구척장신vs원더우먼, 사생결단 혈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