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3타수 무안타…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 작성일 05-20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0/0001357760_001_202605201414107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strong></span></div> <br>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김혜성과 송성문의 소속팀이 맞붙은 가운데,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안타 없이 물러났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대수비로 교체 출전했습니다.<br> <br> 김혜성은 오늘(20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세 경기 만에 침묵한 김혜성의 타율은 2할 7푼으로 떨어졌습니다.<br> <br> 2회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4대 2로 뒤진 5회 노아웃 2루에서는 1루수 땅볼로 주자를 3루에 보냈습니다.<br> <br> 7회에는 유격수 뜬공으로 잡혔습니다.<br> <br> 송성문은 9회초 2루수 대수비로 출전해 타석에는 서지 못했습니다.<br> <br> 김혜성의 LA 다저스가 5대 4로 승리해 어제 패배를 설욕했습니다.<br> <br> 샌디에이고의 5연승을 저지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에 반 경기 차로 앞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호령존'에 장타력까지 탑재했다… FA 앞두고 미친 폭발력, 김호령의 대박 서막 05-20 다음 "연봉 1.2억→2년 6억 수직 상승"… 키움, '201안타 영웅' 서건창에 비FA 다년계약 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