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국세청 고강도 세무조사에 입장…소속사 “세법 해석 차이”[공식] 작성일 05-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Je2q5T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b6c7d186b6d2433d9aa843b167ec4738dfd381fce5bf81722b193a179dfcb6" dmcf-pid="PgidVB1y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기.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35717175nlwr.jpg" data-org-width="700" dmcf-mid="8qU0WlkL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SEOUL/20260520135717175nl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기.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0c3088932c6b36de3b9f087f8cb35c1c3ec64edfb94506860bbdaa34af60e" dmcf-pid="QanJfbtW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민기가 고강도 세무조사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6c1e26d450ae223e1eaa39f88276f915191cd424cbe881f12395890fbb808d" dmcf-pid="xNLi4KFYhU" dmcf-ptype="general">20일 이민기 소속사는 상영이엔티는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63ae85a4c619171df1b9d0d85f1753d2edd965e8c51edc8f40d01cda0813eb" dmcf-pid="y01ZhmgRCp"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기는 데뷔 이후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의 의무를 이행해왔다.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제출했고, 조사에도 성실히 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723ba79c8c85c17a47ba4c05462c62f8dda62876a301e3ad80ea7adfd60821" dmcf-pid="Wpt5lsaey0" dmcf-ptype="general">또 “법인 운영 과정에서의 비용 처리 기준을 두고 세무 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가 있었다.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0e5edbebbe6cb6c7e76a52fd63b71dff9172e1b99ab17650f6665cc08925b7" dmcf-pid="YUF1SONdT3" dmcf-ptype="general">상영이엔티는 국세청 조사 결과를 존중한다는 뜻도 밝혔다. 소속사는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했다.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무 및 회계 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겠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934aee4e3784de70cfb0ec03d385ed6baf8d1c8f4491634489b05b161202af" dmcf-pid="Gu3tvIjJhF" dmcf-ptype="general">한편 연예계에서는 최근 1인 법인과 소속 법인의 비용 처리, 출연료 귀속 문제 등을 둘러싼 세무조사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edfda9dfeef05e2b833b11a7e8b42405d686dbb4d7b49c091435fc4b2deeb8d" dmcf-pid="H70FTCAiht" dmcf-ptype="general">세무 당국은 법인 운영 과정에서 개인 소득과 법인 매출, 비용 처리 기준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들은 대체로 “세법 해석 차이”라는 입장을 내고 있으나, 추징금 부과 사실 자체가 알려지면서 대중의 시선은 엄격해지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통 큰 딸바보 플렉스…“아이들과 낚시하려고 보트 샀다” (슈돌) 05-20 다음 "시장 분석하고 신차 기획하는 AI"…현대차가 제시한 미래 혁신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