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또 구설…‘와인 바꿔치기’ 이어 7000만원 발레파킹 사고 논란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zoBUGh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e52cefbef3b67777d5e770b55dbb5da7cc48e7935603f46fb1aad270869d7" dmcf-pid="ZRqgbuHl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24916900veud.png" data-org-width="658" dmcf-mid="GuqgbuHl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24916900veu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abfd1161098772393ebf36816537acccc494c29c959eed42d72a40aeaf5d23" dmcf-pid="5eBaK7XSpZ"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서울’이 끊임없는 구설에 오르고 있다. 최근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고개를 숙인 데 이어, 이번에는 고객 차량 파손 사고에 대해 반년째 제대로 된 보상을 하지 않고 배짱 대응을 한 사실이 드러나 입길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310345fe6c62dd80afd32a4b0a781f36b4b85824cfdfe5b782bd15326706811" dmcf-pid="1dbN9zZvUX" dmcf-ptype="general">20일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해 12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모수서울 인근 골목길에서 발생했다. 모수서울은 별도의 주차장을 운영하지 않아 방문 고객 대부분이 대리주차(발레파킹)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p> <p contents-hash="347208f0077b349ab7ea497f0c3796120924286635e0c263553ef1fa6637b040" dmcf-pid="tJKj2q5T0H" dmcf-ptype="general">당시 모수서울을 찾은 고객 A씨 역시 차량을 발레파킹 기사에게 맡겼으나, 눈이 쌓인 내리막길에서 기사가 운전하던 차량이 미끄러지며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차량은 반 바퀴 가까이 회전한 뒤에야 멈춰 선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41ae4150b26f501cdb1018267cf734b5070ad72df9103b4e78bfa8f27ef7fd" dmcf-pid="FLVk4KFY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24918229wimq.jpg" data-org-width="480" dmcf-mid="H3gYNn8B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24918229wi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성재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daeee998d975b108fb2ad90af44d2241fa3a9e80002a0fb43cb931fb3ca7da" dmcf-pid="3ofE893GpY" dmcf-ptype="general">사고 직후 모수서울 측은 원만한 사고 처리를 약속했다. 대리주차 업체 또한 초기 수리비 명목으로 정비소에 약 2000만 원을 지급하며 사태가 수습되는 듯했다. 그러나 수리 과정에서 전체 견적이 약 7000만 원으로 치솟으면서 보상을 둘러싼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7d0a210b1923b1dd6926f546dbea8b9987f4476c1266dcba9b21d1df6ff06562" dmcf-pid="0g4D620HpW" dmcf-ptype="general">차량 수리는 끝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남은 수리비가 지급되지 않아 A씨는 반년째 자신의 차를 되찾지 못하고 정비소에 방치해 둔 상태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e25498578d3230b981f31b25a806eed05f85c5677a2b11e5f8b027983ef9e0f" dmcf-pid="pa8wPVpXp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모수서울 측이 보인 무책임한 태도가 논란에 불을 지폈다. 모수서울 관계자는 피해자 A씨에게 “죄송하지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법적으로 고소를 하시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A씨는 “대리주차 업체가 아니라 모수서울이라는 식당을 믿고 차를 맡긴 것”이라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47ebd4ee6513cca6c2aa9ae56ab31bd8e71f83ac11f670bd9f570852a6a159a4" dmcf-pid="UN6rQfUZFT"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모수서울 측은 “원칙적으로는 발레파킹 업체가 사고 책임을 부담한다고 판단한다. 다만 발레파킹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고객님께서 합리적인 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8c0c00fcb30dcb40eeab00412bf55d472c298c32d11c84f19ee9d22fbff618" dmcf-pid="ujPmx4u5uv" dmcf-ptype="general">한편, 안성재 셰프는 최근 불거진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운영 중이던 유튜브 채널 역시 “재정비 시간을 갖겠다”며 잠정 중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7AQsM871FS"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하지 않음의 비극”…구조존재주의 작가 김영, ‘오해’에 찬사 05-20 다음 박명수, 국제 유가 오르는 난리통에 “전기세 안 올린 게 어디냐” 빨래도 몰아서(라디오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