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횡령' 횡정음, 1년만에 복귀…"제 선에서 책임 다했다" [MHN:픽] 작성일 05-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정음, 1년 공백 깨고 복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QFkax2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92bad33cf63ec0e4cb7b91d47dbce805530b591d8e19834464580530f6b9f" data-article-image="" dmcf-pid="9Ux3ENMV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채널 '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ockeyNewsKorea/20260520125602758eg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Fm893G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HockeyNewsKorea/20260520125602758eg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채널 '황정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32b8d613434caf1c45c543193660cb900e8cb9fc6028d4b49efab86bc9d8c" dmcf-pid="2uM0DjRfn0"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약 1년간의 공백을 깨고 대중 앞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ca9fdc1255d048fab70ab0add20cf356a83fffdc129425bb6b72d61ce727285" dmcf-pid="V7RpwAe4n3"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황정음은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년 만에 전하는 그동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황정음은 자신의 집으로 제작진을 초청해 근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0e2962eff3e530128762c97a8a30964ec5149209e0d12f223638e49119d93e1b" dmcf-pid="fzeUrcd8dF" dmcf-ptype="general">다소 민망한 듯 얼굴을 긁적거리던 황정음은 "모든게 어색하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 큰 일이 있어서 그것을 수습하느라 정신없이 지냈다. 1년이 한 달처럼 지나갔다. 저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 선에서 책임을 다해 책임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7f1bcbfa10fcbc6b13fc79f8f90caeb523a6655e517d660350c2b378da67ff" dmcf-pid="4h0OPVpXnt" dmcf-ptype="general">또한 광고 위약금 문제와 관련해 황정음은 "위약금을 모두 물어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돈을 물어드린다고 제 잘못이 해결되는 건 아니라서 너무 죄송하다. '하이킥' 식구들이 오랜만에 모인 의미있는 자리였는데 제 행동의 결과로 제작진, 광고주, 팬분들께 피해를 드려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2dcf391750e139a049565ea7e639de82c21404fa986d5044628fdd7e319d5a1" dmcf-pid="8lpIQfUZe1" dmcf-ptype="general">'혼자 해결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황정음은 "제가 도와줄 남편이 있느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아이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는 그는 "우리 아기들을 보면 너무 예뻤다. 아이들 때문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엄마니까 살아가야 하니까"라며 깊은 속내를 꺼냈다.</p> <p contents-hash="9402ec7c2f004e1a3cdbf36d9410c103e94e70b1a47a386af533252f4c0cabe8" dmcf-pid="6SUCx4u5L5"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지난 2022년부터 약 1년 간 1인 기획사 법인의 자금 43억 4000 만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인출해 이 중 약 42억 원을 가상화폐 투자와 개인 카드 결제 등에 사용한 혐의로 지난해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황정음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808fa7474ea25e04d0b1fb0b09364ca88460099760ceb2d1dfe61621b5265e3a" dmcf-pid="PvuhM871eZ"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었다. 이들은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극적으로 재결합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2024년 부부로서의 관계를 끝내고 이혼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논란' 황정음, 유튜버로 복귀 선언…"굳이 울 필요 없어" [RE:뷰] 05-20 다음 박명수, 음치들 보컬 공부 반대 “연예인 된다고 까불어, 그냥 살아”(라디오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