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억, 가족 위해"…성리, '프듀' 아이돌서 '무명전설' 우승까지 '칠전팔기 성공신화'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iusEiP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5c158ab1eb81324dd082e682349ad11c74ff6a5c280042039fbda7f9e8f57" dmcf-pid="7sn7ODnQ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톱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6099qxp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7M1GOc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6099qx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톱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1bb46415b98e1f20a0d8f7c93533ffd745048affdc0d106551181b31afa955" dmcf-pid="zOLzIwLxZ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명희숙 기자) 가수 성리가 비인기 아이돌에서 트로트 오디션 우승자로 우뚝 서며 ‘칠전팔기’ 성공 신화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82f69e1ca665fe2d0e6bbada7ad609c75497ff5cec0cda49d1efbb03162a5e7" dmcf-pid="qIoqCroMHZ"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톱7과 제작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fc330c5dbacc12f82102f9c29d663583b6c8ae2b260e7680c8de9ec59cf4ac6" dmcf-pid="BCgBhmgRHX"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 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 가수들까지 참여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이다. 방송 내내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성장 서사가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d9354c26f2ed279fed455bbf802e8edba8d6158ba68d1e3dda9d7fec47755f2" dmcf-pid="bhablsaeYH" dmcf-ptype="general">특히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성리는 ‘오뚝이 서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12년 그룹 케이보이즈로 데뷔한 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고, 이후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로 활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33a65013bfd5f85a1f9cd1bda3199835a40ec7fd7b248b9f4a0fb2d1438b5" dmcf-pid="KlNKSONd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7402msb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8TLuFTs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7402ms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b543d871cfc3d5c99a01a90999707031100861572db03e19b5e777cbfcb03d" dmcf-pid="9Sj9vIjJGY"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이돌 활동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성리는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후 ‘보이스트롯’, ‘보이스킹’, ‘미스터트롯2’, ‘현역가왕2’에 이어 ‘무명전설’까지 다섯 번의 트로트 오디션에 도전했고,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성장 서사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5da510efae58e012d3b868ac75a8ab27803d055d11364a0bd773899ac3288b4" dmcf-pid="2vA2TCAiXW" dmcf-ptype="general">성리는 “프로그램이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며 “저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는구나 싶고 만감이 교차한다”고 벅찬 우승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e93f1b83efa9ee932b4ee4ac69fa3ac17664c462a588b24eaa4d6a8a98bbb5" dmcf-pid="VbXAK7XS1y" dmcf-ptype="general">이어 “우승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결승전만 올라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팬분들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만들어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e44455d5e4bda6f56de36c7b3e6d6905d33e98db99342638b3655b57992b5" dmcf-pid="fKZc9zZv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8739cu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NKSONd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08739cur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dba949dfa5b0c99a64bd3e156a7383b9b6057faaddd685c32b589c69699f46" dmcf-pid="495k2q5T1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지금까지 6번의 오디션에 도전했다. 탈락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오기도 했다”며 “그동안의 성장 경험들이 쌓여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7a383967f22834e6abe239231d98a6c05538a7d10d2f578ac11987f9db961aa" dmcf-pid="821EVB1yXS"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2위를 차지한 하루는 “데뷔 3년 차에 처음 도전한 오디션이었다”며 “결승까지 올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74d784b53259adac5c6d7a61f613ec4c443f294317cf8300f48271e6bd318d" dmcf-pid="6VtDfbtWHl" dmcf-ptype="general">장한별은 “‘무명전설’ 유니버스가 끝났다는 게 아직도 신기하다”며 “이렇게 큰 응원을 받는 게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f4cb20982ef84ecd573c75f9d1ac06775c236f4fb58d9e53719757a978cc0" dmcf-pid="PfFw4KFY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10028pw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bvJxb0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24110028pw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c0db0fb222a9ffa904335525dad7b87a8110f361d3427579715050cdd5a0ab" dmcf-pid="Q43r893GYC" dmcf-ptype="general">발라드 가수에서 트로트에 도전한 이창민 역시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해왔는데, 실제 무대에서 정식으로 경연한 건 처음이었다”며 “톱7이라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1a2c044a0620f3356bf10f09e12ad6deca9d8783d9361c12dd06889301742c" dmcf-pid="x80m620HGI" dmcf-ptype="general">또한 성리는 우승 상금 1억 원의 사용 계획에 대해 “어머니와 형, 그리고 반려견 토리를 위해 쓰고 싶다”며 “가족 여행을 제대로 가본 적이 없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648133051c2c348648267f315ef298ca8afd43ae8867c762850346ca671b185" dmcf-pid="ylNKSONdYO"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톱10은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디너쇼’를 통해 다시 시청자들과 만난다. 또한 오는 6월 13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9075662afb0fcd8b2f03697224093b50207f8536ec3df4180cb96590de297b85" dmcf-pid="WSj9vIjJG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9ea85caac83c6ceebcf4e36a213cef05625938e50fc1d439828656c3c84dcba9" dmcf-pid="YvA2TCAitm"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성리 "母, 내 우승에 통곡…상금 1억은 가족 위해" [MD현장] 05-20 다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4일 만에 미국行…"신혼여행 드디어 출발" [RE:스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