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무명전설’로 트로트 정식 도전...결과적으로 옳은 선택” [MK★현장]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F3L20HeM"> <p contents-hash="2b6452c120c1af4e2ca10f93dba762008dbcdec1b837da593f3d8eaab4d6776a" dmcf-pid="6ryWPpYCJx" dmcf-ptype="general">가수 이창민이 ‘무명전설’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7c62d22a51e00e1745cfda1a0a7bab5549508f9a62dede8a02eb9965a6b5ace" dmcf-pid="PmWYQUGheQ"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86339dbf81f3e0823a08b6ee1dc56df83a2d0093468379208ef7b9fc4fe82f" dmcf-pid="QsYGxuHldP" dmcf-ptype="general">그룹 2AM의 멤버인 이창민은 “제가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을 하고 있었다가 실제로 무대에 서서 정식으로 경연하는 건 ‘무명전설’이 처음”이라며 “TOP7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어서 좋고, 보여드릴 것이 더 많기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a9574b7ef83ae2a82d015b7a741dd0dc72d099256b08fee7526677149ac2a" dmcf-pid="xOGHM7XS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오전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ksports/20260520121803811nhls.png" data-org-width="640" dmcf-mid="4rrmqYsA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ksports/20260520121803811nh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오전 서울 상암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제작진이 참석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6f3b8d68ab06b9593d9124af7caac80167bd2e600800f7c59a083d4463b623" dmcf-pid="y2edWkJ6e8" dmcf-ptype="general"> “처음에 ‘무명전설’에 도전할 때 주변 반응이 반반이었다”고 말한 이창민은 “잘하는 장르가 있는데 도전해서 어떤 걸 보여주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았다. 작년에 방송에 나갔던 내용도 있지만, 원하는 대로 노래가 안 됐던 시기가 있었다”며 “주변의 도움도 많이 받고, 친한 보컬 트레이너에게 도움도 구했다. ‘무명전설’이 들어 올 당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저를 깨고 싶어서, 그래서 도전했다.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걸 해야 하지 않을까 했고, 그것이 ‘무명전설’의 출연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e8c94f53d67d5d04ece8349c64ef544c0d1b9ae1e4ed114429877fd43eefcca8" dmcf-pid="WVdJYEiPn4" dmcf-ptype="general">TOP7에 오르면서 옳은 선택의 반증이 됐다고 말한 이창민은 “‘무명전설’은 제 스타일로 도전이 아니라 ‘무명전설’의 스타일로 노래해야 했기에 부담이 더 컸다. 가수로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거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ff1aaaec49f9a0c17a67a8955e6cd8d81fae2e51aff1447034290a829e2e1c" dmcf-pid="YfJiGDnQJf" dmcf-ptype="general">발라드 장르에서의 활약에 대해서는 “저에게 발라드는 근본이다. 2AM이 없었다면 ‘무명전설’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었을 것”이라며 “2AM으로서는 맏형이니 발라더로 모습을 보여드리고, 솔로 이창민, ‘무명전설’ TOP7 이창민으로서는, 본인이 사랑하는 장르에 대해 최선을 다해 무대를 꾸미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7b4b350d8e74a8e869e064fb6e8acda4b770c2d2e11a6c9aa5f6ed9fa68d35b" dmcf-pid="G4inHwLxMV"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기존의 오디션과 달리 아직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무명 가수들을 전면에 내세워, 트롯 시장의 새로운 얼굴과 흐름을 발굴하겠다는 기획 아래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 트롯 오디션계의 신드롬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38db65cbd33ba241578d6e8050bc64d4554174e04baf6b04a7fabc25bd11d40" dmcf-pid="H8nLXroMd2" dmcf-ptype="general">[상암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X6LoZmgRM9"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자 보상 vs 성과주의’ 명분 싸움에 삼성 반도체 내일 멈춘다 05-20 다음 아홉, 세계인의 날 기념식 축하공연…다국적 멤버 시너지 기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