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하루, 절실함으로 만든 반전 드라마 [종합] 작성일 05-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bEHwLx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4136582bcce7bc74059b21008f25bd350e570ff57978b7b9815959d7ed90c" dmcf-pid="QFKDXroM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4726szjb.jpg" data-org-width="620" dmcf-mid="4PMuRzZv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4726sz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b65a6093702e7e5f8fef4306319fd3e52583864c9fd60cf62eb013f37a726" dmcf-pid="x39wZmgR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무명전설’의 톱7의 진정성은 남달랐다.</p> <p contents-hash="67683664874f56ddf51fee2dc35b62bbd9eb2a421b274aa975519d1366b733fa" dmcf-pid="yasBiKFYSt"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5a17d9186b4ad5c34ac367b361f02d10afc4a4b0639201f9ee28eea24fe4122" dmcf-pid="WLw7eq5TT1"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도전자 99인이 왕좌를 두고 경쟁하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출연자들의 간절한 사연과 재기의 서사를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최종회인 12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783d75c7957bbf6fe6779bc0d3d9c336c3731dcd299f78e7aeb9c99082cf83ff" dmcf-pid="YorzdB1yS5" dmcf-ptype="general"><strong> ◆ ‘무명전설’ 톱7, “이 자리에 선 것 자체가 기적과 꿈” </strong></p> <p contents-hash="963ce02234e6cd14239967790354e532d1dd6614723f1dc18fee453c55158a1b" dmcf-pid="GgmqJbtWhZ" dmcf-ptype="general">이날 톱7은 99인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끝까지 생존해 무대를 지켜낸 벅찬 소감을 전했다. 먼저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성리는 “톱7으로 서 있는 이 순간이 너무 신기하고 만감이 교차한다. 많은 국민들께서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것 같아 앞으로도 치열하게 노래하고 춤춰야겠다고 다짐했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뒤이어 하루는 “첫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이라 결승까지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 자리에 오게 돼 뜻깊다”라며 “성리 형과 경쟁자로 묶인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저의 진정성을 알아봐 주신 덕분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d79e1a788ef4ccf19e55cf6adbc0d7779a90340a75b23e46b177857945bc28c" dmcf-pid="HasBiKFYWX" dmcf-ptype="general">해외 활동을 뒤로하고 도전장을 내밀었던 장한별과 황윤성의 소회도 남달랐다. 장한별은 “원래 이 시간에는 말레이시아에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한국에 있다는 게 꿈만 같고 감사하다”라며 “경연 동안 누구보다 많이 울어서 톱7에 들지 않았나 싶다. 다른 장르에서 왔기에 저만의 색다른 매력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황윤성 역시 “살다 보니 정말 이런 날이 온다. 과연 결승까지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너무 멋진 형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다”라며 “‘무명전설’을 통해 생애 첫 결승 무대를 밟아봤는데 평소 저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대중분들께서 예쁘게 봐주신 덕분”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13118d5dc12e66d70a928eebf45eaa997a704c0bfce50098592703b97f8aef" dmcf-pid="XNObn93GyH" dmcf-ptype="general">새로운 반전과 도전을 보여준 멤버들의 진심 어린 고백도 이어졌다. 정연호는 “‘무명전설’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 만큼 앞으로 멤버들과 함께 더 좋은 모습과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저의 귀여운 반전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그동안 트로트를 작곡으로만 접근했다가 무대를 통해 정식 도전장을 냈던 이창민은 “가수로서 정식 무대는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 보여드릴 게 더 많다”라며 “이 자리에 앉았으니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게 증명된 것 같다. 시대를 잘 타고났고 앞서 선배님들께서 트로트의 길을 잘 확장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겸손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066d741e75de016cd3e50d3e1128fb4e79fecf2aabfa9e25813bd41bd0268ad" dmcf-pid="ZjIKL20HC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루네는 무대 위에서 대중과 소통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감사를 전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부터 품어왔던 꿈을 마침내 이룰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치열한 경연 속에서 톱7까지 진입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그는 “무대 아래에서 어르신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노래하고 함께 호흡했던 점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11d33054289db425c670172749b1428aa050a8e74a95a4c3d8acaa0a8e6f9" dmcf-pid="5AC9oVpX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5990giuc.jpg" data-org-width="620" dmcf-mid="8zIKL20H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5990gi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08c22c02690ba72eef7483e2b22005ce24fd7681a453c751775ae0df27304d" dmcf-pid="1ch2gfUZTW" dmcf-ptype="general"><br><strong> ◆ ‘1대 전설’ 성리, 무명 생활 15년만 빛 봤다 </strong></p> <p contents-hash="13706cbc0bfcc53599c69e940e945d2eaff7b5690aea515c215585c4b869977e" dmcf-pid="tklVa4u5Ty" dmcf-ptype="general">치열한 경쟁 끝에 성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무명전설’ 1대 전설의 주인공이 됐다.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비롯해 총 6번의 오디션 경험을 가진 그는 15년 무명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마침내 빛을 보게 됐다. </p> <p contents-hash="aa9aa5b813283ad49e98e92d3a7562082177ff6b37a157bce21ef2667b8a0690" dmcf-pid="FESfN871WT" dmcf-ptype="general">그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시작으로 신곡 음원 발매,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숙소, 이름을 건 프로그램과 영화 제작의 특전을 받았다. 그는 “정확히 일주일 지났다. 멤버 모두가 끝났다는게 실감이 안날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톱7으로 서있는 이 순간이 너무 신기하고 만감이 교차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62118c45b6d2f47a6b1bf66a309094b192666a11211d256063a39bd952a8f" dmcf-pid="3Dv4j6ztWv"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예상한 적은 없다. 그저 결승에 올라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팬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저는 탈락의 문턱에서 살아남지 않았나. 그동안 6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버텨내는 것이)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5d73fca495b8e5f7a5af6fc44e59cb908dc8ac83949b91e964d58877326f8e5" dmcf-pid="0wT8APqFWS"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팬들과 가족을 생각하며 무대에 임했고 기적적으로 1위를 수성했다. 우선 상금은 누구보다 저를 응원해주신 가족들을 위해 쓰고 싶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6761de46c1449265c5524d12e5380c36117a2d9f7199fafcb879646a1b2a5" dmcf-pid="pry6cQB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7445drwh.jpg" data-org-width="620" dmcf-mid="63qcYEiP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2357445dr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5ac5e9ce437a9099de0caed2df08178067bc62e81b90037e9708b28020cd3c" dmcf-pid="UmWPkxb0lh" dmcf-ptype="general"><br><strong> ◆ 전국투어·영화 제작까지…‘무명전설’ 열기 이어간다 </strong></p> <p contents-hash="c079ff81a67d33e148a4da9ca3805537de1724405252fa357a067a8188cf90ae" dmcf-pid="uZzAWkJ6vC"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출연진은 오는 6월 13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체육관(정관장 아레나)을 시작으로 창원,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직접 만난다. 최종 결승을 통해 선정된 톱 7을 비롯해 화제의 참가자들이 출연해 방송 속 인기 무대와 특별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df7e842830ec4460975ebbdae553a3df88388bbb5f8411d3339ac44a70a977" dmcf-pid="75qcYEiPlI"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 참석한 MBN 김시중 제작국장은 “1년 반 정도 준비한 ‘무명전설’은 종영했지만 7명의 스타가 남았다. 자식 같은 마음으로 이들을 지켜볼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밤 디너쇼 특집을 시작으로 다큐멘터리, 콘서트 공연 실황, 그리고 오는 7월 스핀오프 프로그램까지 준비 중이다. 9월까지 콘서트를 이어가며, ‘무명전설’ 시즌2 제작도 확정되어 상세 내용을 논의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542d88d2d821acae6b19094d0b5807c1293461181456c0449e871df6d61b34" dmcf-pid="z1BkGDnQWO" dmcf-ptype="general">톱 7 멤버들 역시 앞으로의 포부와 활동 방향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 하루는 “대중에게 잊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가수로서 인정받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디션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정한 전설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데뷔 16년 차를 맞이한 장한별은 “말레이시아 경연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었기에 이번 ‘무명전설’이 한국 활동에 좋은 발판이 됐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제 매력을 연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구설 없이 롱런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aaa1b94315a8ed8b179bc29d702f22e3d92ab5f1ac875527a8c7611898901f1" dmcf-pid="qtbEHwLxCs"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자 성리는 현실적인 고백과 함께 다채로운 열정을 드러냈다. 성리는 “과거에는 데뷔만 하면 성공할 줄 알았으나 그게 끝이 아니었다. 앞으로 2년 6개월간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쉬지 않고 활동하며 꼭 본인의 인기곡을 발매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톱7은 “우리는 이제 유명 가수로 가는 과정에 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fa832c88de15b8a78733e7b62885dd69ce69c78b06745f49cc2a2ff051a4342" dmcf-pid="BFKDXroMSm"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이날 밤 9시 40분 디너쇼 특집으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45f70c9b4231e24257eaa9c72bcb19f1c558a80f27e5fdc4585312e497460a86" dmcf-pid="b39wZmgR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0723c418744e026bd72daa5ec21374a1c4e16c009529c6e446d83d9021005ba1" dmcf-pid="K02r5saeC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명전설</span> | <span>성리</span> | <span>하루</span> </p> <p contents-hash="4a528ebab1c4cc43b53b60ed10632cc713c446aa3756c8427bce1b9c6582ab1a" dmcf-pid="9pVm1ONdv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경쟁 22편 중 평점 현재 공동 3위…수상 기대감 고조 [칸 현장] 05-20 다음 '1500억 부자' 전지현, 주식 노하우 첫 공개 "수익땐 무조건 익절...마이너스 땐 기다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