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이창민 “시대 잘 타고나, 2AM 덕분에 기회 잡았다” [TD현장]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y7IL6b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e6affe111688a5b0e4aeeef69ad6ee688ed8814d12a2d8256c3b4dbd5404b5" dmcf-pid="tpWzCoPK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0918101plqj.jpg" data-org-width="620" dmcf-mid="51qe3hc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0918101pl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82e2b5fc6ebf225c126eec70af8efda9de8946e14cf319abff472da5abcf67" dmcf-pid="FUYqhgQ9hL"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의 가수 이창민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e9e4e4756aa49deaea640a8ed8885ec4e4048f0a68071a58b008e34c365ab00" dmcf-pid="3uGBlax2Tn"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8f07f7e5c45cf1cdffd645eca80eb3f1468847958ee1bccd17517277a0db446" dmcf-pid="07HbSNMVhi"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도전자 99인이 왕좌를 두고 경쟁하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출연자들의 간절한 사연과 재기의 서사를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최종회인 12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11b8fc8d50ec8b143ae83763d1ea6855890046833e0b78e60eedf96cefa567c7" dmcf-pid="pzXKvjRfTJ" dmcf-ptype="general">이날 이창민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주변에 전하니 반응이 엇갈렸다. 이미 발라드 장르를 잘하고 있는데 (트로트 무대에서) 무엇을 더 보여주고 싶냐는 우려 섞인 말도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5da6f65e349061b2a1a68298108fd06ed75045aa6d253d591c8d68b47afbed0" dmcf-pid="UqZ9TAe4hd"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저는 지난해 기량이 떨어지는 증상인 ‘에이징 커브’가 와서 노래가 뜻대로 잘 안 됐다. 그래서 보컬 트레이너에게 따로 수업도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러던 중 지금까지와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아예 다른 일을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도전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644524bcae29e32b698be1f773de18c6d7c43612ce2ba6fe938a9a9361c6c15" dmcf-pid="uB52ycd8he"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린 그는 “이 자리에 앉았으니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게 증명된 것 같다”라면서도 “시대를 잘 타고났고, 앞서 선배님들께서 트로트의 길을 잘 확장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a27be3bcd2237213164752f4d784214ee84ebde71b4fd2a0233c5941af5bcd7" dmcf-pid="7b1VWkJ6hR" dmcf-ptype="general">또한 이창민은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트로트만의 문법대로 도전을 해야 했기에 과정은 더 어려웠지만, 가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너무 사랑을 받고 있는 2AM이 있었기에 ‘무명전설’ 역시 출연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향후 행보도 기대해 달라”고 소회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5c8bebd44ed84a658a8690be9ddbe564b13869f19f5229e5bad2ab29b9e955" dmcf-pid="zKtfYEiPCM"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이날 밤 9시 40분 디너쇼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3e8a2d3ad157e3955f9a852f4a68d889f971e4c96974c387afb4df4bc4baa7ef" dmcf-pid="q5h3we2uC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a2a5e9097cf0adf4b9589188b1df88a5d38d6188630a2fa06e06940e26d39b09" dmcf-pid="B1l0rdV7y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창민</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tSpmJfzS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대장정 마무리...'TOP7이 한 자리에' [TF사진관] 05-20 다음 "진짜 실망이다"…딥플로우, 리치 이기 '논란'에 불똥 튀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