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영화 제작? 인생 담긴 다큐…액션도 도전하고파”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IKvjRf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26b7738350b3190b0ec0a2c24cf37bd7b01667b87a7d4733cb10763ae8ba6" dmcf-pid="xgC9TAe4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21203977kzbl.jpg" data-org-width="700" dmcf-mid="PF9w83yO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21203977kz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5fed106ac08dcd5770be21c139dcf129ddcb1de4d44be5e63adcef1bedffa7" dmcf-pid="yFfsQUGhGH" dmcf-ptype="general"> 트로트 가수 성리가 우승 부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1658098bea597478e23f38b7dab1550089f414e25c0f82821d5a37579c7f0bc3" dmcf-pid="W34OxuHlHG"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4abcf6934861ec87502ac93472938edb6b14c7e829db2c77572b9790be2a0be" dmcf-pid="Y08IM7XSt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을 담았다.</p> <p contents-hash="c9b41e19ff559fa6c9f2b818de3ef5a2f73fa80bd495c35c6c70de085e9d59d0" dmcf-pid="Gp6CRzZvXW" dmcf-ptype="general">우승을 한 성리는 우승 상금 1억원을 비롯해 신곡 음원 발매와 전국 투어 콘서트, 크루즈 팬미팅, 제주도 세컨 하우스, 이름을 건 프로그램 제작, 영화 제작 등의 부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98823ebe4343aa603356ca6cad9e7eecada2a349fcac4bbe6b16092ea0753b9" dmcf-pid="HUPheq5TGy" dmcf-ptype="general">그는 우승 상금에 대해 “가족의 편안함이 우선이다. 어머니 형, 강아지 토리. 가족을 위해 상금을 쓰고싶다. 가족여행도 제대로 간 적 없다.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6b202a4088c16b779464599408929cf592911a8226a8a4fdeed5be053025e6" dmcf-pid="XI1JpSEo1T" dmcf-ptype="general">아울러 영화 제작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저도 개인적으로 어떤 장르의 영화를 찍을지 궁금하다. 얼마 전에 들었는데 멜로나 코믹은 아니더라. 제 인생 스토리가 담긴 다큐 장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cc5ba3cb2ad1153fc03b0d742127be716a7d6bc574775ce5c3f419ac57448b9" dmcf-pid="ZCtiUvDgYv"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하고픈 장르는 느와르 액션을 대역 없이 꼭 한번 하고 싶다. 영화 관계자분들 계시면 꼭 한번 성리를 불러달라”고 연기로 활동 지변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7637ef1d6d5837f551b93ee3a36fff84b476aef103b23bd4458e86985a613f3" dmcf-pid="5hFnuTwaZS"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톱10은 2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디너쇼’로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1l3L7yrNX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쌍둥이 동생, 나와 전혀 안 닮아…키 크고 인기 많아" (살롱드립) 05-20 다음 시즌2로 돌아온 김병만 "'생존왕2', 힘들었던 만큼 재미 자신"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