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TOP7 이창민 “내 근본은 2AM…발라드도 보여드릴 것” 작성일 05-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3bGDnQ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a8b2976d35f66ac0581530959b5f7faf5750dba1985da885433bec1bbf4ec" dmcf-pid="VM0KHwLx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창민.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21501801jrzf.jpg" data-org-width="700" dmcf-mid="9qv5mJfz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21501801jr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창민.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a4f3bf1617d648960ccfa46253205a794c9c90f90a48f8e515e71a8b1bf992" dmcf-pid="fZEhoVpXXd" dmcf-ptype="general"> 가수 이창민이 발라드와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두루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658098bea597478e23f38b7dab1550089f414e25c0f82821d5a37579c7f0bc3" dmcf-pid="45DlgfUZYe"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4abcf6934861ec87502ac93472938edb6b14c7e829db2c77572b9790be2a0be" dmcf-pid="81wSa4u5XR"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은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을 담았다.</p> <p contents-hash="82b4d553398480d8210a70b1c0a25ba341110739421960e8377a96584bc1174e" dmcf-pid="6trvN871XM" dmcf-ptype="general">이창민은 최종 6위로 경연을 마무리했다. 그는 “2008년 데뷔해서 발라드로 19년차가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43c3f01f36b57395fa49e560c2078ec8e264333ff9e0be88e46cac4a7e937a" dmcf-pid="PFmTj6ztXx" dmcf-ptype="general">이어 “2AM은 저의 근본이기도 하고, 2AM 없으면 (‘무명전설’에) 도전할 기회도 없지 않았을까 한다. 여전히 사랑받는 발라드 팀이다. 제가 맏형이니 발라더로서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e9e0b9d38dbe0478adac554bb820a5ca9c97c9f493cc2bdec905b255e51b84" dmcf-pid="Q3syAPqF1Q" dmcf-ptype="general">아울러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에 대해서는 “모든 장르 최선을 다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 발라드냐 트로트냐는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는 느낌의 질문 같다. 모두 다 소중하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x0OWcQB3G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치도록 신나는 르세라핌 신곡, 사막까지 퍼진 중독성 05-20 다음 '재혼' 강성연, 남편 알고보니… '아침마당'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