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어머니 잠 못 주무셔…상금 1억, 가족 위해”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9fcQB3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4dedefdd9ff54f9734dd3c26d5befea523b430c5b2d39ea10395a38ccc4d5" dmcf-pid="2l24kxb0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120655323famz.jpg" data-org-width="800" dmcf-mid="KaNcXroM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ilgansports/20260520120655323fa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acc36a6d129008e328f1d3eee232e896c44beccbac13b84768101834e1dff7" dmcf-pid="VSV8EMKpw2" dmcf-ptype="general"> <p>‘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벅찬 소감을 밝혔다.<br><br>성리는 20일 오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br><br>이날 성리는 “요즘 ‘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참 많이 받는데 절대 생각 못 했다”며 “‘무명전설’ 지원 당시 결승전 라운드에 꼭 한번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컸다. 결승전에 올라서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국민 여러분과 팬분들이 만들어주신거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그러면서 “탈락 문턱에 갔다가 기적적으로 올라올 수 있던 건 앞선 여섯 번의 오디션 경험이 쌓이고 쌓인 덕 같다”며 “팬분들과 가족들 생각을 하면서 힘을 빼고 마음을 내려놓고 노래한 모습을 프로단 분들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 기적적으로 감사하게 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br><br>성리는 엠넷 ‘프로듀스 101’ 참가를 시작으로 아이돌 활동을 먼저 시작했으나, 트롯 전향 후 수차례 서바이벌에 출전했다. 그런 성리가 데뷔 15년 만에 ‘무명전설’을 통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br><br>이에 어머니의 감회도 남다르다며 성리는 “결과 발표가 나자마자 앞에 계신 어머니가 통곡을 하시더라.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들고, 저를 위해 지금까지 버텨주셔서 감사했다. 이젠 제가 더 효도해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지금 어머니가 새벽까지 잠을 못 주무신다. (체감상) 온국민이 연락을 주신다고 한다”며 “앞으론 어머니가 걱정 덜하고, 막내아들이 잘해서 지금까지 삶 갚아드리고 싶다”고 감사를 전했다.<br><br>우승 상금 1억원의 사용처도 언급했다. 성리는 “어머니와 형, 강아지 토리를 위해 쓰고 싶다. 가족여행도 제대로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여행이나 맛있는 음식을 해보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단 생각이 크다”고 말했다.<br><br>부상 중 영화 제작에 대해선 “제 인생 스토리가 담긴 다큐멘터리의 장르가 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와 별개로 개인적으로는 누아르 장르 액션신을 대역 없이 한번 해보고 싶다. 영화 관계자 분들이 캐스팅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한편 ‘무명전설’은 전설이 되고픈 도전자 99인에서 출발해 지난 13일 최종 7인을 가려냈다. 결승 생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를 기록해 열렬한 관심 속 ‘초대 전설’이 탄생했다.<br><br>톱7이 출연하는 ‘무명전설’ 디너쇼 특집은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1등 성리 "상금 1억, 가족 위해 쓰고파..내 다큐 영화도 만들어질 예정" 05-20 다음 '200조 자산가' 워런 버핏, 건강 위기 있었다 "대장 38㎝ 절제"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