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 “우승 예상 X, 6번 오디션 경험 덕분” [TD현장] 작성일 05-2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5BoVpX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2afe248d622babeb453b0825f816930af1b01e00dd6563c685f4d61c9be5b4" dmcf-pid="Hq1bgfU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0717184fqmc.jpg" data-org-width="620" dmcf-mid="YiMjGDnQ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20717184fq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00f1f7899aaf981c1df3f9811eccb5bf3159944d29b620be9b67356046d90d" dmcf-pid="XBtKa4u5T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무명전설’의 우승자 성리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e9e4e4756aa49deaea640a8ed8885ec4e4048f0a68071a58b008e34c365ab00" dmcf-pid="ZbF9N871Tp"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TOP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8f07f7e5c45cf1cdffd645eca80eb3f1468847958ee1bccd17517277a0db446" dmcf-pid="5K32j6ztv0"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첫 방송된 ‘무명전설’은 도전자 99인이 왕좌를 두고 경쟁하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출연자들의 간절한 사연과 재기의 서사를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최종회인 12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p> <p contents-hash="07e6a26ffaff4a9e9690ecf1ea9686d6e8bce1cbf2918b14d4d98e0515741af6" dmcf-pid="13Wpeq5Tl3" dmcf-ptype="general">최종 우승을 차지한 성리는 “종영한 지 정확히 일주일 지났다. 멤버 모두가 끝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TOP7으로 서 있는 이 순간이 너무 신기하고 만감이 교차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d5f607b37e349a8b8b024518b82916250ee7920fcb4989bb44da51210037514" dmcf-pid="t0YUdB1yhF"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지만 예상한 적은 없다. 그저 결승에 올라가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팬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저는 탈락의 문턱에서 살아남지 않았나. 그동안 6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버텨내는 것이) 가능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dbb8ba971ff00586444a71bfd539ac8c9a8a7390c53de93afab2be9b4d4bff" dmcf-pid="FpGuJbtWS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팬들과 가족을 생각하며 무대에 임했고 기적적으로 1위를 수성했다. 저에게 ‘노력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셨는데, 많은 국민들께서 넘치는 사랑을 주시는 것 같아 앞으로도 치열하게 노래하고 춤춰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35c24ab8e93dc0f43661bf5984fd31c588dc970e71030e093a28880e334fe1e" dmcf-pid="3UH7iKFYv1"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이날 밤 9시 40분 디너쇼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58e1572b1fd85561a5b12f8ffb27349744e6a1344a8039b22d902455390e92a7" dmcf-pid="0uXzn93Gy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aad14c3b14b6e56ad484ab06171b4718121f56614a4516e83cc05cf9679af4ba" dmcf-pid="p7ZqL20HW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성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z5BoVpXS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톱7' 황윤성, 절친 이찬원 미담 공개 "본인 일처럼 걱정하고 기뻐해" [엑's 현장] 05-20 다음 [르포] 15cm 더 두꺼워진 137cm 콘크리트 벽이 지키는 '원전 심장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