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헤어지면 미련없이 놓아줘야"…연애 소신 밝혔다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LnBGOc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8122df7802e7da404061102d72241d8ccfb48482fd7ee3c62dcd31c9f6d86" dmcf-pid="6WoLbHIk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15618890hw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4nSlL20H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xportsnews/20260520115618890hw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087d0b92f22645d862c00d0562c90c5910b25014c04da7eaeac901ac7e8d54" dmcf-pid="PYgoKXCEX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명수가 사연자의 소소한 고민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내놨다. 연애 고민이 소개되자 박명수는 "헤어지면 미련없이 보내줘야 한다"라고 소신발언했다. </p> <p contents-hash="e10a4f680240193287edf58d332a22d2069742b5a5f8dcbcad1c4b02f82037e2" dmcf-pid="QyLnBGOc1U"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명수초이스,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24f3b60f81a0a57f09bd897aabf29298b08e528633ea311d5bfb476c66f6c37" dmcf-pid="xWoLbHIk5p"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고민을 들은 뒤 자신만의 해결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f70d8326ab8874b574f3c9a21036aab8a3e5a92d826fd41e2a911f959c02044" dmcf-pid="yMt1rdV710"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회사 사람들은 모른다. 회사 책상에 붙여놓은 여자친구와의 사진을 떼어야할까 말아야할까"라는 사연자의 고민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2892c39dd07287ff424092afdd6095d23d7086f57765964e7c3d5b7d03d4a44" dmcf-pid="WRFtmJfzZ3" dmcf-ptype="general">그는 "헤어졌는데 왜 사진을 붙여놓냐. 붙여놓으면 계속 생각날 거 아니냐. 헤어졌으면 미련 없이 놓아줘야한다. 얼른 떼어라"라며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c61e0c211150d5b2b75d984831c1eaf7ac4577314d364e464c1806b2133665d5" dmcf-pid="Ye3Fsi4qtF"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연 역시 연애와 관련된 고민이었다. </p> <p contents-hash="ff8ec4a119f933ace3bfe30a34b9ba86e24801792c22dfd513d95722b8bc4593" dmcf-pid="Gd03On8B1t" dmcf-ptype="general">"남사친이 나의 언니를 소개시켜달라고 하는데 시켜줄까 말까"라고 묻는 질문에 박명수는 "남사친의 상태를 보고 소개시켜줘라. 남사친이 깔끔하고 관리도 잘하고 그러면 소개시켜주면 되지 않냐"라고 깔끔하게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a122b5d908475ed129eea20b500ab1796c1ba9b2fd1a20b9b9ca8280942757d" dmcf-pid="HJp0IL6bZ1"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다양한 주제의 소소한 고민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4fb210dffc25b77a664d7c5f3afe790997356441017624fc9be53ada7d1e72e" dmcf-pid="XiUpCoPK55" dmcf-ptype="general">먼저 "설거지하기 귀찮은데 식기세척기 살까요 말까요"라는 사연자의 소소한 고민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a41b500281bb4ca19716442e802a4bae38fc0ef31486bc0a63ce76172b39df4" dmcf-pid="ZnuUhgQ9ZZ"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우리집도 식기세척기 있는데 안쓴다. 귀찮다. 한 번에 해야하니까 접시를 모아놓고 몰아넣는 게 귀찮다. 식기세척기는 가족들이 많거나 식사를 많이 할 때가 있으면 사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b23b5dbd032173eb42918b68799696a71b4621f52e4285ff19d69e4f10e1324" dmcf-pid="5L7ulax2XX" dmcf-ptype="general">또 세탁기를 언제 돌릴지 고민하는 사연자에는 "국제 유가다 뭐다 해서 전기세를 안 올린 게 어디냐. 전기세를 아껴야 하니까 빨래를 모아서 한 번에 돌려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49538c1a727b22c4c2e000318a74ea48bbcaaea2cdf97c246f41c9d00d1e1ce" dmcf-pid="1oz7SNMV5H"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배우 장동건이 언급되기도 했다. 한 사연자는 자신의 딸이 쌍커풀 수술을 결심했다며 "딸이 쌍수를 하는데 장동건씨 사진을 보여줄까 아님 박명수 사진을 보여줄까"라는 농담섞인 고민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fce60fcb5b7965aa2a0dfd09256ca51f1d8ec53b00f491994672b777f4821b91" dmcf-pid="tA9KYEiPHG"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장동건씨는 쌍커풀 수술을 안했을 거다. 그냥 이렇게 하면 안되는 예로 나를 보여줘라. 장동건씨는 태생부터 잘생긴 거 아니냐. 괜히 건들지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0aa25a54279415494d87d8f8964df4da3744c40e7f9e8d76000798934c80a6e" dmcf-pid="Fc29GDnQt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f9a8bb14e33fc278f30321db47b0be61ef542c7fb1ea969bf51d3ce5a117395d" dmcf-pid="3kV2HwLxYW"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명전설', 시즌2 나온다…"제작 확정, 방송 시기 고민 중" 05-20 다음 플레어 유, 데뷔 앨범 초동 18만 장 돌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