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예상 못 해, 탈락 문턱까지 갔다가 겨우 올라서” 작성일 05-2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cRL20H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396d76759904ec1acac8231cd225eb1a9ded7380edfd46e8cbc8a077293b7" dmcf-pid="fAkeoVpX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4516795besa.jpg" data-org-width="650" dmcf-mid="2BK1UvDg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4516795be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deae453268203e0d082c4a35c981c5c1e4ada711cbac20789c4269924de2cb" dmcf-pid="4cEdgfUZy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5101f2ee2c8e97492a825571e972d06e0586a30df44200dc52eb60132ff899a7" dmcf-pid="8Rd960WIyc"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ff27fc1828721cd74c089d1ee566b0f15e0586d10e49c76c85daba571bc4b52" dmcf-pid="6eJ2PpYCCA" dmcf-ptype="general">성리는 5월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MBN '무명전설' TOP7(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기자간담회에서 "끝난 지 일주일이 됐는데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있다. 너무 신기하다. 저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는구나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인 것 같다"고 얼떨떨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fa51a6789f8c5be73e5c7ed2f5eac3143f624bad8a4c437e430895a0ec73f8" dmcf-pid="PdiVQUGhvj" dmcf-ptype="general">우승을 예상했느냐는 질문에는 "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절대 생각 못 했다. 지원했을 당시에 결승전에 한 번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결승전에 올라서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팬분들이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5c016036943eca32b329c14f8e3765c9cf7d760d5ecfe388ff57ff340c51a7b" dmcf-pid="QJnfxuHlyN"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탈락의 문턱까지 갔다가 올라왔다. 지금까지 6번의 오디션을 도전했는데 성장의 경험들이 쌓여서 겨우겨우 올라섰다. 팬분들 생각도 많이 하고 가족들 생각을 많이 하면서 마음을 내려놓고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그 모습을 좋게 봐주시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a5dfd3802b06e0eb74fb44172b7c9f0795e857c88a650755cb54448901f580" dmcf-pid="xiL4M7XSWa"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톱10이 팬들과 만나는 '무명전설 디너쇼'는 2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e696561a95411b7583b4cadeb26d0714c3bbe9c4c79b9866017cd59cab5048" dmcf-pid="yZ1hWkJ6y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5tlYEiP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범준, 바보의나눔 홍보대사 위촉 "나눔의 메시지 전할것" 05-20 다음 이창민 “다른 결과 얻으려면 다른 도전을” 뼈 있는 도전기 (무명전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