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 1위" 김병만·육준서·영훈, 국가대항전으로 판 키운 '생존왕2' 도전 [종합] 작성일 05-2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t7xuHl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e16f675a12bbb98191e967923f61a5309a57ab94d09b8d2413eebc5a0c369" dmcf-pid="7f4REMKp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생존왕2,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4270ljkg.jpg" data-org-width="700" dmcf-mid="FbhcTAe4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4270lj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생존왕2,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3a041a3aaa825542313a97e4ccc02e97216a2bd88f26f8eb88f606b4d5a6d" dmcf-pid="z48eDR9Uy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TV조선이 글로벌 서바이벌로 판을 키운 '생존왕2'로 돌아온다. 시즌1 우승자 김병만을 중심으로 육준서, 영훈이 '팀 코리아'를 꾸렸고, 김종국이 새 MC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제작진은 국가대항전이라는 차별점을 내세워 한층 치열해진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611e5a2ff913cc1a51a09e26eabea0eb593759658c5cf463be5edb18b32e5a0" dmcf-pid="q86dwe2uTu"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생존왕2' 기자간담회가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MC를 맡은 김종국과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이승훈 PC, 윤종호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e04f2632c5d492c7d26137b1091e8fc7b34141f74c7497930987383b3822aa8" dmcf-pid="B6PJrdV7WU"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TV조선이 최초로 선보인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의 글로벌 버전으로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왔다.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 사막, 도시를 누비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ee5a128a178a00be6d4e937b64cf61e8e2adccd8eae41febf0242b60e16a04" dmcf-pid="bPQimJfzWp" dmcf-ptype="general">시즌2에는 1대 생존왕 김병만을 비롯해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를 이뤄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팀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대한민국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인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해 몰입감을 더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69e75432a9c13d0f3a645c39b9e4eea48f515c2934870776d2a1cf0ab8be8" dmcf-pid="KQxnsi4q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생존왕2, 김병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5587vccz.jpg" data-org-width="700" dmcf-mid="3f2083yO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5587vc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생존왕2, 김병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3f5d3b32e9d3ab6953d619030ca29970c0b30dcbe276f6b17edface7ab83b2" dmcf-pid="9xMLOn8Bv3" dmcf-ptype="general"><br><strong>◆ 국가대항전으로 확장된 '생존왕2'</strong></p> <p contents-hash="0f2e0b3ebc230efbe17d34e6dede4b558ed66485bba92b1d67b8ff05e52d93da" dmcf-pid="2MRoIL6bTF" dmcf-ptype="general">윤종호 PD는 시즌2 기획 배경에 대해 "글로벌 대결로 프로그램을 확장하면서 멤버를 바꿀지 여부를 많이 고민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만큼 김병만을 필두로 팀을 새롭게 꾸리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1은 여성 참가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국가대항전이 되면서 형평성을 고려해 남성 버전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추후 여성 버전 시즌도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74d1a7f8945d70a5e2a5aa64c686e3052d87590682d3fd6cf87a932e01700b1" dmcf-pid="VRegCoPKTt" dmcf-ptype="general">이어 윤 PD는 "'생존왕' 시즌1이 넷플릭스에서 2위까지 기록했었다.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내부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라고 말하며 시즌2가 만들어진 배경읇 밝혔다. 이승훈 CP는 "시즌1 당시 해외 반응이 예상보다 좋았다. 직접적으로 시즌2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도 있었다. 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과 대만에서 인기가 있었는데, 시즌2 촬영지인 대만에서 함께 제작해보자는 제안이 와 촬영지로 선정을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df1d6099dbab8d57c4a9d805929cac0c0d904b5d0508887abbbda658760dea" dmcf-pid="fedahgQ9y1" dmcf-ptype="general">다만 시즌1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윤 PD는 "대한민국 연예인 위주로 진행되다 보니 극한 상황 속 경쟁심리가 끝까지 가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김병만 씨와 상의하며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면 어떨까 싶어 글로벌 국가대항전으로 판을 키우게 됐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bc31359593b45f33fb3997d4edd562f6ea29fd80030c33643613918fff1a8" dmcf-pid="4dJNlax2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생존왕2, 더보이즈 영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6891sysi.jpg" data-org-width="700" dmcf-mid="0KkJrdV7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6891sy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생존왕2, 더보이즈 영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a43273a8779e1bc01809e826f79295e4eef752156ae3b961648c92053aaedf" dmcf-pid="8JijSNMVSZ" dmcf-ptype="general"><br><strong>◆ 김병만·육준서·영훈, 新 '팀 코리아' 조합 탄생</strong></p> <p contents-hash="a5dc6ecacdc4085dd011027fcd6cde7cd97ed86e1512e43fd8a3d84cdf93e0d5" dmcf-pid="6sOTUvDgyX" dmcf-ptype="general">윤 PD는 팀 코리아 캐스팅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육준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고, 출연 직전 tvN '아이 엠 복서'로도 화제가 돼 제안을 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해줬다"고 말했다. 영훈에 대해서는 "비슷한 포지션의 연예인들을 많이 만났지만 MBC '아육대'에서 보여준 활약상과 실제 만났을 때의 눈빛, 의지가 남달랐다. 멤버로서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CP는 "시즌2는 국가대항전이다. 다른 국가를 이기기 위해 꾸린 팀이라고 보면 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8bae9cff511ac40f99351a590b9bd3299ac0d49dc8d74fe522d744a4652148" dmcf-pid="POIyuTwaSH" dmcf-ptype="general">영훈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고 주변의 말들도 있었지만, 언제까지 아이돌다운 모습만 보여드리는 것은 재미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새로운 모습을 시청자와 팬분들께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더보이즈가 소속사와 전속계약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 영훈은 "회사 문제로 막막한 마음이 컸다. 내가 활동을 잘 이어갈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고 앞으로 팬분들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며 "그때 윤종호 PD님이 함께 해보자고 해주셨고, 많은 분들께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불러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cdb3080b4fc142bafba91895c1a95aa6cc16499d91b087874281d137a7515e" dmcf-pid="QICW7yrNyG"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새 MC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화제의 프로그램 시즌2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처음에는 단순히 미션 전달 정도 역할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참여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각국 팀과 소통하고 현장에서 균형을 잡는 역할도 맡았다. 한국 사람이다 보니 편파적일 수는 있겠으나, 그럼에도 최대한 균형 있게 진행하려 했다"라고 현장에 대해 설명했다. 제작진은 김종국이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참가자들을 위해 직접 언어를 익혀와 소통에 힘썼다며 칭찬을 이어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a909f7daf1d255fec0af9ec1226a26cdc7963de3de91785d5b2e22cad7a159" dmcf-pid="xChYzWmj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생존왕2, 김종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8174yzfi.jpg" data-org-width="700" dmcf-mid="pg72n93G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8174yz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생존왕2, 김종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4c00170aa263efe741047d39dd7275a590059836feaff4d5f4da40ce0df7cf" dmcf-pid="yf4REMKplW" dmcf-ptype="general"><br><strong>◆ "우린 단합 1위"…극한 생존 속 팀워크</strong></p> <p contents-hash="c0e70bd8bbb6225c8e16253ac2a41e36a58e6ac3238da6090130c15b83012c3c" dmcf-pid="W48eDR9Uyy"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국가별 생존 방식 차이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나는 항상 집을 짓고 베이스캠프를 구축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불을 빨리 피우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팀은 상대적으로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였다"며 "반면 우리 팀은 협동심이 정말 좋았다. 단합만큼은 1위였다고 생각한다"라며 "다른 팀들은 언뜻 봐도 의견 충돌이 보였는데 우리는 단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1ee6131494ae9cafe575dd650cedad772de3f31809dd7d535b47d0c827e096" dmcf-pid="Y86dwe2uTT"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처음에는 김병만에게 도움이 되고자 출연했는데 나중에는 김병만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아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병만은 "육준서는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 별명도 '육반장'이라고 지어줬다"며 "100원짜리인 줄 알고 갔는데 5000만원짜리였다. 기대 이상이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6da660a6129a8c32335e01ed88c04d3fa9ebf1449e46c65c3efcfa51e9bfda2" dmcf-pid="G6PJrdV7lv" dmcf-ptype="general">영훈 역시 "병만 형, 준서 형을 믿고 따라가니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됐다"며 "첫날 정글은 정말 지저분했는데 마지막에는 촬영하기 수월할 정도로 정리가 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5e29707f983f8ebde53ff3af944d9404a537bc38b65c8429ca8ba20dc5372b8" dmcf-pid="HPQimJfzyS" dmcf-ptype="general">특히 김병만은 이번 시즌에서 자신의 역할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세월이 흘러 체력의 저하를 느끼게 됐다며 "예전에는 아들 역할이었다면 이번에는 아버지 역할 같았다, 노하우를 알려주고 힘쓰는 건 동생들에게 맡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훈이가 내게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동생 말을 잘 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육준서도 이렇게 재밌는 사람인지 몰랐다. 옆에서 보면 정말 재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7798ccda417b1b7d054c40a820eb5eefdad8805df89c5e7df4989b577a6bb" dmcf-pid="XQxnsi4q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생존왕2, 육준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9442shjn.jpg" data-org-width="700" dmcf-mid="UcjrHwLx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tvdaily/20260520113359442sh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생존왕2, 육준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2d407dcdf8650388c012fddebb969023a51f4cf46f2d7aab8f6bfa881fdc8" dmcf-pid="ZxMLOn8Bvh" dmcf-ptype="general"><br><strong>◆ "힘든 만큼 진짜 재미있다", 역대급 고생 예고</strong></p> <p contents-hash="fd60db144a2cfb0dcfddb2184fc97b3e6d40bbd2ce04a33425f2c55f2faa307a" dmcf-pid="5MRoIL6bSC"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이번 시즌이 유독 힘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김병만은 "비가 종일 오락가락해 집 기본만 지어놓으려 했는데 결국 밤새 집을 짓게 됐다. 못 먹고 일하니까 어디 현장에 납치된 느낌이었다"라며 "동생들도 잠도 못 자고 계속 일했다. 집 짓는 이야기만 몇 편 나올 정도"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26cae1090a1225a6fcbce87a28137a09288957cd36ebf3282e373c880d06d2" dmcf-pid="1RegCoPKhI"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습도가 너무 높고 비가 와서 불을 못 피우더라"며 "병만 형이면 쉽게 해결할 줄 알았는데 환경이 달라지니 정말 고생했다. 그 과정이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4e5d9e776d413ce99f32858e6066433a4ea3a429d656c8040558ea870e1a9f" dmcf-pid="tedahgQ9WO"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배고프고 춥고 목마른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했던 점이 힘들었다"며 "비가 오면 잠도 못 자고 계속 보수 작업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정글을 떠날 때는 병만 형이 만든 집을 보며 떠나기 아쉬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영훈 또한 "첫날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정말 여기서 자는구나 싶었던 순간이었다"며 "정글도 힘들었지만 사막의 모래바람이 더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53736ed12fb51df5feda807654514bbe257e71a0faa7e01f5232032da6627e" dmcf-pid="Fu72n93Ghs"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들은 입을 모아 이러한 '역대급 고생'이 프로그램의 재미가 될 것이라 자신했다. 김병만은 "정말 오래 기다렸던 시즌2다. 자랑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 그만큼 재미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육준서 또한 "정말 힘들었던 만큼 날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밝혔고, 영훈 역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꼭 시청해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da333267d118fd6d89fb2a4fe8caf65594b5a0ec2439ee3f0d8104f85cd926" dmcf-pid="37zVL20HSm" dmcf-ptype="general">이 CP 또한 "'힘들다'라는 말이 세 번이나 나올 정도로 출연자들은 정말 힘들었지만 방송은 정말 잘 나왔다"고 강조했고, 윤 PD는 "출연진을 가장 힘들게 한 장본인이지만 결과물만큼은 부끄럽지 않게 나왔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659d5f125537d27ff2960379479c915858ecf4e780dbd772940544876305fc" dmcf-pid="0zqfoVpXCr" dmcf-ptype="general">'생존왕'은 이날 밤 10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761272b0261080f03612e6afd026567606260df1e91de48a81521dbee558a92" dmcf-pid="pqB4gfUZ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p> <p contents-hash="d5a00251e673c47abe72fe6360ed9ce42140c6016abe8cdb0bcfb1e845ed4cc6" dmcf-pid="UBb8a4u5h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병만</span> | <span>생존왕</span> | <span>육준서</span> </p> <p contents-hash="d09c2e1da2be53749337ef9cdeacdf7c4b234ff9c89bec8dc7b01e8eeb94609b" dmcf-pid="ubK6N871v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입프린세스, '17.7' 하이라이트 공개…'자유분방 에너지' 05-20 다음 더보이즈 영훈 "소속사 분쟁에 답답한 마음…활동 고민 많았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