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든데 재미 없으면 큰일”…김병만의 ‘생존왕2’, 이유있는 자신감 [현장 LIVE] 작성일 05-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o2n93G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fd5229d27b483bf33c19bc8c7d5a91ef886bd28861927c92dc47a7bbdf587" dmcf-pid="1KgVL20H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출연진.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08508tbtl.jpg" data-org-width="700" dmcf-mid="8SL7xuHl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08508tb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출연진.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8fb7f17d2d0695183c3679d56094eafd9ca785064324a39d56a0ba781d616e" dmcf-pid="t9afoVpX5T" dmcf-ptype="general"> <strong>“힘들었죠. 무지 힘들었습니다.” (출연진)</strong> </div> <p contents-hash="e1905a6f6abec2037831ecdf2d3ec80f90247aeeea393880c162b96ee2be3e5d" dmcf-pid="F2N4gfUZYv" dmcf-ptype="general"><strong>“출연자들은 힘들었지만 결과물은 부끄럽지 않게 잘 나왔습니다.” (제작진)</strong></p> <p contents-hash="72a4010930fcce0fa8b9644a2e365fb6a29ec751bcf449f09a0f3db583f95e2f" dmcf-pid="3Vj8a4u5GS" dmcf-ptype="general">힘든 건 의심할 여지 없이 분명했다. 생존하라고 불렀으니 당연한 처사다. ‘생존왕2’는 기획 취지에 충실했고 그 완성도는 두 말 하면 입 아플 정도였다.</p> <p contents-hash="61fed9fd45caf84ec46d54fdda59e2b3f15b28ccaaaf2bb0c4d5cc0a3054a9f9" dmcf-pid="0TBYzWmjtl"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TV조선 스튜디오에서는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2’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승훈 CP, 윤종호 PD,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영훈(더보이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5cc3a0ba0a8922e02b463cac38146c98454ae2c2b83a3d8fcc23ae49171743" dmcf-pid="pybGqYsAXh"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은 대만에서 진행됐다. 지난 2024년 시즌1으로 첫선을 보였던 ‘생존왕’은 2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며 더욱 세밀하고 치열한 경쟁을 완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890881c088f7915ea6df6742e551d2334ddd09cc9c50b29e584da33c43556aa" dmcf-pid="UWKHBGOc1C"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이끄는 한국의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을 자랑하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 생존의 아이콘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 대만의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올라운더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12인)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045973ec8a0b629c6ef1724dddf1a05374ddf2c52a5231c9c829035ed12b9" dmcf-pid="uY9XbHIk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김병만.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09864aczo.jpg" data-org-width="700" dmcf-mid="H33wGDnQ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09864ac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김병만.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4beb9bef02aadff35b8cffa40e608a077dd4cc84d27d10aeb34bdfcf2741c7" dmcf-pid="7G2ZKXCEGO" dmcf-ptype="general"> 먼저 시즌1 ‘생존왕’이었던 김병만은 “너무 오래 기다렸다. 이번 만큼은 정말 자랑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들었다. 하지만 재밌었다. 볼거리도 많고 다양한 문화권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1bcc118121fe73544571de3ae7165a386ce079ff14d5e87e1140c1498af7587" dmcf-pid="zHV59ZhDts" dmcf-ptype="general">육준서와 영훈 역시 “정말 힘들었지만 날 것의 무언가를 꺼내 보일 수 있는 기회였다. 다들 서로 잘 챙겨주셔서 힘들었지만 재밌고 좋은 추억이었다”라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0b76a2677da2d42e0f7f84c484c153482c621cc2c9b37cd368a456e2b7da2c9" dmcf-pid="qXf125lwGm"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이번 프로그램에 MC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무게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8a87ee4d8c2a552fd70f254c092d351926a2619c66fbcb6de93e8ab4d91947f" dmcf-pid="BZ4tV1SrGr"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합류 소감으로 “한국 팀 멤버들은 물론, 각 국가 출연진들과도 소통을 많이 하려고 하고 노력했다. 아무래도 공정성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율하려고 노력했다. 균형 잡는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65a040d74f1b1fd5b5555d923a55903b1444178a4cff271e28bc6317816721" dmcf-pid="b58Fftvm1w" dmcf-ptype="general">팀을 이끈 김병만 역시 김종국의 존재감을 치켜세우며 “현장이 다소 산만한 분위기였는데 (김종국이) 컨트롤 타워가 돼서 잘 정리해줬다. 내 입장에선 든든했고, 임무에만 충실하면 되는 순간이었다”라고 만족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96deec6993da87eb91e60f4b57d08708c7cd932bd496d9406f442e8eb435e" dmcf-pid="K1634FTs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김종국.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1304iiiv.jpg" data-org-width="700" dmcf-mid="qpL7xuHl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1304ii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김종국.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099cb1e70682e0a9e0fa33cc784c240a9ebb318404242f8ef650ee048bba70" dmcf-pid="9cHDYEiPtE" dmcf-ptype="general"> 멤버 구축에 대해 윤 PD는 “시즌1 이후 글로벌적으로 확장하면서 출연진 라인업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새롭게 론칭하는 만큼, 김병만을 필두로 바꾸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3ca5e63d3e13d036e91ec307510de0a4c5651a85101e30909783b686a83db72" dmcf-pid="2kXwGDnQtk" dmcf-ptype="general">이어 “육준서의 경우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름 알렸고, 특히 출연했던 복싱 프로그램이 화제된 것도 유효했던 것 같다. 어렵게 출연을 부탁했더니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감사했다. 영훈은 같은 포지션 아이돌 멤버들을 많이 만났는데, 눈빛, 의지가 좀 달랐다. 이번 멤버로서 손색없었다”라고 합류 경위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3b3c4005ce3a0ca86d2bfb477d55e88f0bf89a54370b2ec8d2d913665d5e3" dmcf-pid="VEZrHwLx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윤종호 PD.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2696ehas.jpg" data-org-width="700" dmcf-mid="WE2ZKXCE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2696eh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윤종호 PD.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ca76910b40443d1e2feaa7cabb56601b03ddcc49f07b8b5d17fad24c2de7b5" dmcf-pid="fD5mXroM1A" dmcf-ptype="general"> ‘생존왕2’는 한계를 시험하는 ‘맨몸 대결’의 정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62m 공포의 외벽 외줄 오르기부터, 150m의 거센 물살 속 야생 수영 한일전, 그리고 30m에 육박하는 거대한 사막 산 맨몸 정복까지. 4팀이 펼치는 압도적 피지컬 대결에 순발력과 지혜를 더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1bef7a843e993c5b6306e5a4ab17b575ca49ebde08f79a8e2d65fa62e0d5918f" dmcf-pid="4w1sZmgRXj" dmcf-ptype="general">앞서 ‘정글의 법칙’(SBS) 등 생존 예능 프로그램의 아버지로 불리는 김병만은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아버지’이자 ‘길라잡이’ 역할로 분했다. 그는 “내 임무는 멤버들에게 노하우, 경험 등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이전보다 체력이 안되기 때문에 젊은 멤버들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면서 “앞으로는 몸 관리 하고 촬영에 임해야 겠다고 절실히 느꼈다”라고 되돌아봤다. 그러면서 “참 힘들었던 촬영”이라고 거듭 고됨을 전하며 “청양고추 맛 예능”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86165af670a511a5ff7908f05ee8798652b501335eb8b4bc07711f99196d69e" dmcf-pid="8rtO5saeYN" dmcf-ptype="general">영훈은 김병만에 대해 ‘AI(인공지능)’이라며 “맏형이 항상 같은 곳에서 묵묵히 일을 하고 계셔서 우리가 안할 수가 없었다. 병만이 형이 있어서 우리 팀이 존재했고 정말 함께 하고 싶은 분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b3371dd5f1a58a9f7355cf7c8f430ca915d100ce198777240dba99c1f74c75" dmcf-pid="6mFI1ONdt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병만은 “국가 중 팀워크는 우리 팀이 1위었다고 생각한다”며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f0b9d616756dd82f2abaa3c7eab1778d6e23c3dce0799e059a21e90c01ede" dmcf-pid="Ps3CtIjJ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김병만.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3974yull.jpg" data-org-width="700" dmcf-mid="HU0hFCAi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3974yu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김병만.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93752d35ece2f9cb082cc8efc75e0d422c435852b88b74bc80076b0eba6a5" dmcf-pid="QO0hFCAi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존왕2’ 이승훈 CP.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5281nkbr.jpg" data-org-width="700" dmcf-mid="ZHQp60WI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3615281nk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존왕2’ 이승훈 CP.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e3df5f2c714af9cd274f399ae62805f37979c5f3ebbd1b505efdd8169c5c98" dmcf-pid="xIpl3hcnGL" dmcf-ptype="general">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힌 ‘생존왕2’는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하고자 기획됐다. 극한 상황에서 발휘되는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를 담아내 단순한 신체적 능력 겨루기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고자 한다. </div> <p contents-hash="3ff68674f8f12fd318a5dd0946b51334b656c498b1b32fad9213c7832cbe70bb" dmcf-pid="yVj8a4u5tn" dmcf-ptype="general">이 CP는 “생존, 예능, 서바이벌, 경쟁에 진심인 사람들을 섭외하려고 애썼다. 나중엔 체력이 아닌 멘털적인 부분에 의존해 해야하는 순간들도 지속됐다”며 “그만큼 진심인 프로그램이었고 시즌1을 능가하는 각국의 치열한 경쟁이 더욱 몰입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본다”라고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928252f2ee1186d9be29a1c8a7d44d3249852507b7a58fd7e6ec18e5eec0e58" dmcf-pid="WqnKJbtWXi"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4b54bd076fee3510c58392fd66c9bd84d30cd6d9af5a2ca091b1403ce74ca0" dmcf-pid="YBL9iKFY5J"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후' 신민아, '눈동자'서 1인 2역 도전..'스릴러 퀸'으로 스크린 컴백 05-20 다음 강동원의 망가짐을 창, 오정세를 필살기로 차트 접수할 '와일드 씽'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