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이젠 글로벌로 생존 경쟁…'생존왕2' 더 독하게 돌아왔다(종합)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 20일 '생존왕2'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QIL6b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aaab0249ede74368e205bf64064b2ff96182bbca989bd3a40610c0fc161b7" dmcf-pid="BWmctIjJ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12057283doku.jpg" data-org-width="560" dmcf-mid="7ni7gfUZ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12057283do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14be129162a06c77f0866a1d178ccc2bb787e9f563c33540d55deffbecd24c" dmcf-pid="bYskFCAiG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생존왕2'가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9066beffdde25f3d040546da9bd18b2cfba04e720cb17d95eba5d909e693aa0" dmcf-pid="KGOE3hcnHt"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TV조선(TV CHOSUN) 가산동 스튜디오에서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2'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 이승훈 CP, 윤종호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2bc7312ec83ee70be2f4ca3ef53f56edcf75311ce20bacca94faadfa02ab902" dmcf-pid="9HID0lkLZ1"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김종국은 MC로 함께하며, 김병만,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은 '팀 코리아'로 뭉쳐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4개의 팀이 정글, 사막, 도시를 넘나드는 극한 생존 미션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f37497c820263a04919a945f0c399c1c8ccca9040c46dbb44a795bcd65939da" dmcf-pid="2XCwpSEo55"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생존왕2'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항상 정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존왕' 시즌1을 하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라며 "이번만큼은 자랑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2b943a52a87780eb1dca45557983b5970ae11d1a1a5cbf792ab3a447f7be14" dmcf-pid="VZhrUvDgXZ" dmcf-ptype="general">이어 "힘들었다는 건 그만큼 너무 재밌을 거다"라며 "저희가 힘들어야지 시청자분들이 재밌어하시더라, 확실히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문화권의 생존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759bed86b17dd5df5e541d866bff4a2ecf9937fda4233600bced0666649c065" dmcf-pid="f5lmuTwa1X" dmcf-ptype="general">육준서는 "'생존왕2'를 촬영하면서 정말 너무 힘들었다"라며 "그랬던 만큼 날것의 무언가들을 꺼낼 수 있었다, 정말 리얼로 촬영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훈 또한 "이런 촬영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잘 챙겨주셔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f06f234f6210655883b7407d095ccbcdf04fcb8702aea210cdd96334fc4e9" dmcf-pid="41Ss7yrN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윤종호 PD,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이승훈 CP /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12058676rxva.jpg" data-org-width="560" dmcf-mid="zmCwpSEo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1/20260520112058676rx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윤종호 PD, 더보이즈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이승훈 CP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82610fb2e5722df37abc559e260ed1661c51d7525dea82521594f8c99cab89" dmcf-pid="8tvOzWmj5G" dmcf-ptype="general">영훈은 '생존왕2' 출연을 결심했던 이유에 대해 "잘할 수 있을까 주변에서도 걱정의 말씀이 많았다"라며 "하지만 언제까지 아이돌스러운 모습만 보여주기에는 재미없겠다 싶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나가보자고 다짐을 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3d41fe591a0644701a3c908c2adecbab8ceffb7fb0d5aebcf89bc136302e64b" dmcf-pid="6FTIqYsAtY"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다양한 문화권의 팀들과 생존 경쟁을 펼치면서 느꼈던 점에 대해 "저는 (생존 프로그램을) 10여년 하다 보니깐 어디를 가든 준비를 하게 된다, 여러 가지 준비를 해놓고 하는데 다른 나라 팀들은 맨 처음에 준비하는 것들이 다르더라"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5f374a3bd34e873fd58e79c431634779d38481d3e699f05df39fc7a0ab122f33" dmcf-pid="PKFHPpYCXW"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항상 집으로 시작한다, 베이스캠프가 있어야 하고 불을 일찍 피워놔야 한다는 게 있다"라며 "근데 일본 분들은 여유를 부리고 일단 그 분위기를 즐기는 게 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느꼈을 때 우리 팀이 유독 친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협동심도 차이가 났다"라며 "우리가 협동심만큼은 1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라고 자신감을 보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37316f2926c766889a60ed01e214c7f6ee39e224bd38818cfe78df915c53ce2" dmcf-pid="Q93XQUGhty" dmcf-ptype="general">윤종호 PD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팀이 맞붙게 된 것에 대해 "나라 섭외에 있어서도 준비를 하면서 면접을 많이 보며 공을 많이 들였다"라며 "얼마나 리얼하게 임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진심으로 나라를 대표해서 할 사람들을 골랐다"라고 말해 이 팀들이 펼칠 서바이벌 경쟁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eb40d4641dbeb62bf4508125d14dfb0b78787a455eb8d7dca202214cb3e51cbe" dmcf-pid="x20ZxuHl5T" dmcf-ptype="general">한편 '생존왕2'는 이날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yONiycd81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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