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혜화학교 김미정 선수, 전국장애학생체전 육상 100m '금빛 질주' 작성일 05-20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선수' 발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0/0008955466_001_20260520111718406.jpg" alt="" /><em class="img_desc">김미정 전북혜화학교 학생이 지난 12일부터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육상 100M(T37)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혜화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창혜복지재단 산하 전북혜화학교의 중학교 2학년 김미정 학생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육상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br><br>김미정은 지난 12~15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육상 100m(T37) 종목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김미정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기초종목 육상선수로 발탁됐다. 체육회는 대회에서 보여준 김미정의 경기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향후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br><br>전북혜화학교 관계자는 "김미정 학생은 평소에도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며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보여왔다"며 "이번 금메달은 학생 개인의 끈기와 주변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AI는 기술 아닌 생존”…“에이전트 못 심으면 기업 경쟁력 잃는다” 05-20 다음 NCAA 테니스 디비전1 단체전 우승한 첫 한국 유학생 김장준, 버지니아 대학 감독 “김장준 활약 대단, 팀에 긍정 에너지 주는 선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