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광팬’ 앤더슨 쿠퍼, 20년만 CBS ‘60분’ 하차[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a3HwLx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7832c18e725f023d1111fd111c133b1e1325d6e77dd5d7f0a6af238c15088" dmcf-pid="ZVN0XroM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1451686uvek.jpg" data-org-width="550" dmcf-mid="Hth4BGOc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1451686uv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fjpZmgRC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6cbf08f7f3d1ee9750e89d7a406c5b1b3d237ab9c47b7cd550ac3e28bdd30f" dmcf-pid="14AU5saehs" dmcf-ptype="general">앤더슨 쿠퍼가 20년만에 '60분(60 Minutes)'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3002fc5034955bc6ac9a47a5e5a46d2c4f5d8d207ca22b388e4af1eb7f399cdb" dmcf-pid="t8cu1ONdSm" dmcf-ptype="general">CBS 측은 5월 17일(현지시간) CNN 간판 앵커이자 CBS '60분' 특파원으로 활약해온 앤더슨 쿠퍼가 2006년 합류 이후 20년 만에 CBS 대표 시사 프로그램 '60분'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1a4975b9422470a63f92e9ade3e59935cdff760fb90c05b99b0153fd048bdc" dmcf-pid="F6k7tIjJTr" dmcf-ptype="general">앤더슨 쿠퍼는 20년동안 헤드라인 뒤 숨어있는 휴먼 스토리를 찾기 위해 전세계를 여행해왔다. CBS는 그런 앤더슨 쿠퍼를 떠나보내며 고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4410d72d68ed282efd9449f5c33fc4155b066c9c6b018d3b122d7aa1b0e58a2" dmcf-pid="3FPvsi4qlw" dmcf-ptype="general">앤더슨 쿠퍼는 인터뷰에서 울컥한 모습을 보이더니 '60분' 촬영 중 악어와 함께 다이빙을 하거나 포르투갈 거센 파도 위에서 제트스키를 타다 시력을 잃을 뻔한 일 등 아찔했던 순간들을 떠올린 뒤 "내게 '60분'은 단 한 번도 일처럼 느껴진 적이 없다. 오히려 타인의 삶 속에 초대받은 느낌이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2e63d82c03b56364aaa86458c0c3320ac60904d9221b654425f2a2b041fd028" dmcf-pid="03QTOn8BTD" dmcf-ptype="general">앤더슨 쿠퍼는 본업인 CNN '앤더슨 쿠퍼 360도(Anderson Cooper 360°)'와 '60분'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았다면서도 어린 시절 우상으로 여겼던 프로그램에 합류한 뒤 마이크 월리스, 몰리 세이프, 에드 브래들리, 밥 사이먼 등 전설적인 인물들과 함께한 것에 대한 경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94e88c4269a9f90d0edb0b8f8da1be5ec3a93fed274f3c00de10f02ac6bb504" dmcf-pid="p0xyIL6bvE" dmcf-ptype="general">하지만 자라나는 두 아이들 때문에 '60분' 하차를 결정했다는 앤더슨 쿠퍼는 "내 아이들이 자라서 가정을 꾸리고 손주들과 함께 볼 수 있을 때까지 '60분'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d56e2c398193b1f66f689bee4ed34308857e5eac37b142eb3caa0e4cd5e049" dmcf-pid="UpMWCoPKTk" dmcf-ptype="general">한편 명문대 예일대 출신인 앤더슨 쿠퍼는 ABC 방송기자를 거쳐 2001년 CNN에 입사한 뒤 CNN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앤더슨 쿠퍼 360°'를 진행하고 있다. 앤더슨 쿠퍼는 국내외 재난재해 지역부터 전투지역까지 직접 발로 뛰며 생생한 현장 취재와 보도를 해오며 미국을 대표하는 저널리스트로 유명해졌다. 앤더슨 쿠퍼는 커밍아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7c0ef3b4a6ca3e74354297d31ba9fd683674bf22616f337751113e300dce247" dmcf-pid="uURYhgQ9vc" dmcf-ptype="general">한국 가수 싸이 광팬으로 알려졌으며, 2011년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7ueGlax2v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7dHSNMVW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남준, 탈의한 몸으로 일용직 캐스팅됐다…"벽돌 잘 나를 것 같다고" [RE:뷰] 05-20 다음 英 방산기업 BAE 시스템스, “K-우주와 협력 기회 적극 모색할 것”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