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MC 합류’ 김종국 “공정성 고려, ‘컨트롤 타워’ 돼 조율하려고 노력”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MbpSEo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2a81e9256331d32ffec4d8b97c4bd398c1f3b8f641d2ae8ca86921ea61daa" dmcf-pid="08RKUvDg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 사진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1510289mhyy.jpg" data-org-width="700" dmcf-mid="PwSkoVpX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11510289mh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 사진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6397a3e104dab762e36c3d703fcc2c6e8020e2bf7e9f2e143b8e6ff4c47554" dmcf-pid="p6e9uTwaZS" dmcf-ptype="general"> 가수 김종국이 ‘생존왕2’ 합류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c98364473e46a23506886f74a7465b307d21c98bca92282a7cee9c3445946b8" dmcf-pid="UPd27yrN1l" dmcf-ptype="general">20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TV조선 스튜디오에서는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2’ 론칭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승훈 CP, 윤종호 PD, 김종국, 김병만, 육준서, 영훈(더보이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e31bee67a5fe5d61b2701a9dfc3079bfce83f0cdef96edf26f12e073298bbc8" dmcf-pid="uQJVzWmjYh"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은 대만에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f998223e4ea6f769304253689773ea85bed0d195f54800816f55ab9930ed76e" dmcf-pid="7xifqYsAHC" dmcf-ptype="general">지난 2024년 시즌1으로 첫선을 보였던 ‘생존왕’은 2년 만에 새롭게 돌아오며 더욱 세밀하고 치열한 경쟁을 완성할 계획이다. 김종국은 이번 프로그램에 새 MC로 합류해 프로그램에 무게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25a7758c427d0dd9fce296691d6e54d5f4b121906671ad06d1b33a5ec7a6240" dmcf-pid="zMn4BGOc1I"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첫 합류 소감으로 “한국 팀 멤버들은 물론, 각 국가 출연진들과도 소통을 많이 하려고 하고 노력했다. 아무래도 공정성에 대한 불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율하려고 노력했다. 균형 잡는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a19550491d8b09ce22d349214dc0bb0ef9b42c3659bbc7d6f5317b6933910e" dmcf-pid="qRL8bHIkHO" dmcf-ptype="general">팀을 이끈 김병만 역시 김종국의 존재감을 치켜세우며 “현장이 다소 산만한 분위기였는데 (김종국이) 컨트롤 타워가 돼서 잘 정리해줬다. 내 입장에선 든든했고, 임무에만 충실하면 되는 순간이었다”라고 만족해했다.</p> <p contents-hash="b0babd6042623b88cf1f6ff6b2fe082e538dfc221132f1792530ba4a3ec77dab" dmcf-pid="BArLM7XSts" dmcf-ptype="general">김병만이 이끄는 한국의 ‘팀 김병만’부터 압도적 피지컬을 자랑하는 일본의 ‘팀 요시나리’, 생존의 아이콘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 대만의 ‘팀 쉬카이’, 피지컬과 두뇌를 겸비한 올라운더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가진 네 팀(12인)이 매 순간 변하는 환경에 맞서 펼치는 고도의 심리전과 생존 방식을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70bb67bdc367d433ebba7ef9b16c4cde445db55a276fa378bcd0601c32bd2914" dmcf-pid="bcmoRzZv5m" dmcf-ptype="general">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힌 ‘생존왕2’는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하고자 기획됐다. 극한 상황에서 발휘되는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를 담아내 단순한 신체적 능력 겨루기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고자 한다.</p> <p contents-hash="24948129266645f1d93874b93292c2e7675092622763a4fc1462028f2339b57d" dmcf-pid="Kksgeq5TZr"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9EOadB1yG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이브돌스 허찬미X서은교 뭉쳤다…‘미스트롯 포유’ 15년 만 재회 05-20 다음 이주빈, 뉴욕 여행도 화장도 포기…인도에서 내면 성찰 ('스님과 손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