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정글 밤새도록 비 와, 못 먹고 일하니까 납치된 기분”(생존왕2) 작성일 05-2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UvWkJ6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9af5c72c661394cdcf25f62f8238b1b3d1055b162e695426111fff4c2d6dc" dmcf-pid="uuuTYEiP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0516968xx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V13hcn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wsen/20260520110516968xx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777yGDnQ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9b440ab1e0dea61f258af2eef3c237a8e61b50758321b737a0b6d692c2d2105" dmcf-pid="zzzWHwLxvU" dmcf-ptype="general">'생존왕2' 출연자들이 촬영 중 비로 인해 많은 고생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6fb1b449756ad35293acb227cca0beb7c87d029d658483f207db9e7be0df4e" dmcf-pid="qPPp7yrNyp"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5월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서 "비가 계속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8cb5945423612138756695cf55bb74f1d2bbd086016539a048e4600dd1586a" dmcf-pid="BQQUzWmjS0"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저는 (정글 촬영이) 되게 보람 있다. 중독이 돼서 돌아오면 그립다. 그런데 비가.."라며 "비가 오다 말다 하는 걸 종일 하니까, 저는 그냥 기본만 지어놓으면 될 줄 알았는데, 밤새도록 비가 왔다. 못 먹고 가만히 있으면 다이어트인데, 못 먹고 일하니까 납치가 된 것 같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18f7eebcc3293f3817864131daa5723bf48bf836ee231f45f51c7e65a15b5b" dmcf-pid="bxxuqYsAv3" dmcf-ptype="general">또 "저도 힘든데 동생들은 더 힘들 것 아닌가. 동생들도 잠을 못 잤다. 쉬라고 해도 안 쉬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201d8c2cb049bcaaacb868a3079240a342f9c4aacbc4f8cbdaa23a3a6a26b8" dmcf-pid="KMM7BGOclF" dmcf-ptype="general">이에 육준서는 "자다가도 보수 작업을 했다. 나중에 정글 떠날 때 김병만 팀장님이 만든 집을 보며 떠나기 싫더라. 아깝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486a4eccbe87cdf0aa17cafdb7bc0cfd7bb0f0a5ddd9cbfcfeca0b0fa75778" dmcf-pid="9RRzbHIkyt" dmcf-ptype="general">영훈은 "첫날 누워서 자려고 하는데 '나 진짜 자는 건가' 싶더라. 왜 '영훈 씨 나오세요' 안 하지? 찐인가? 생각했다. '진짜구나' 생각하며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김병만 형님께서 집을 만들고 계시더라. 어디 막내가 가만히 누워 있나"라며 "저는 정글보다 사막이 힘들었다. 모래 바람을 잊을 수 없다. 마스크랑 선글라스가 없으면 눈을 못 뜰 정도다. 지옥 같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00c6cbc1a019c7ba9e1c5e80ece82069b08a4eac8e3831d44dce2b1018d1f9" dmcf-pid="2eeqKXCEv1" dmcf-ptype="general">한편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VddB9ZhDv5"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JJb25lwS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코멧,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응급장비·CPR 콘테스트 운영 05-20 다음 전지현, 주식 투자 철학 보니...“목표 수익 정하고 과감하게 익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