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韓 ‘피지컬 AI’ 인프라 협력 강화…삼성·LG 지원 성과” 작성일 05-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naCoPK5Z"> <p contents-hash="7be20b23a58943e0accffdf04d0d48e89a0c74209f399342edc89c92122e6ff0" dmcf-pid="BmLNhgQ9HX" dmcf-ptype="general"><strong>정부 ‘2030년 피지컬 AI 1위’ 목표 지원<br>‘프론티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도약 도와<br>컨피그·리얼월드 등 국내 기업 사업 성과</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2e71c7893913501dec17c7b7d560b4993523480cb455ad2e7b8ad025793fc" dmcf-pid="bsojlax2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3640vfjn.png" data-org-width="1280" dmcf-mid="UXcwYEiP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3640vfj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025563e834b36db73d15e99e358cba4e7fa7b9ca39e6d04960add54f4ad38" dmcf-pid="KOgASNMV1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AWS가 한국 ‘피지컬 AI’ 산업의 인프라 협력을 강화해 ‘2030년 세계 1위’라는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삼성·LG 등 국내 유수의 기업이 AWS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과를 낸 데 더해, ‘프론티어 프로그램’으로 한국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돕겠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4a5b8c03ed384a441d8c40c49a3dd46ce9fe4e835a1e87b522c90dcc6adf8fba" dmcf-pid="9IacvjRftY" dmcf-ptype="general">20일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Summit Seoul) 2026’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219916511111a0a7e2e72cc682d0abe9878d24ba9975706a22c22408e44c19e2" dmcf-pid="2CNkTAe4XW" dmcf-ptype="general">함 대표는 한국이 피지컬 AI 산업의 중심에 자리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이 AI 칩 스타트업부터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 제조·물류·헬스케어·방산을 아우르는 역동적인 피지컬 AI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다”며 “정부 또한 2030년 피지컬 AI 세계 1위 달성을 국가 목표로 선언하고 국가 AI 대전환 15개 선도 프로젝트 중 7개를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101e0016bf8a35b3f9c366d1329745e6cb1da1e89f501abbe4abd00a5db9e" dmcf-pid="VlADWkJ6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3883bckj.png" data-org-width="398" dmcf-mid="uu3uPpY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3883bc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253ddfb44689e55027afa39e9755f7a35cd45d4cd3a3f93eec8986bf4af0c" dmcf-pid="fScwYEiPZ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국내 유수의 기업이 자사 인프라를 활용해 피지컬 AI를 개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 LG전자, 컨피그, 리얼월드 등이 AWS 인프라를 사용해 관련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단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5a3fc5e115a016dc2786789f7e1db770890fc185fce5815a0eec7ab62dde624" dmcf-pid="4vkrGDnQYv" dmcf-ptype="general">함 대표는 “이러한 고객 성공의 배경에는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100만대 이상의 로봇을 운영해 온 AWS의 실전 경험, 데이터 수집부터 엣지 추론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서비스, 그리고 한국에서 만든 로봇과 모델이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6d97e2ec8e3be8e55a2f5538120e992768f5c2f59de2e70ce689385eb7984f" dmcf-pid="8TEmHwLxXS" dmcf-ptype="general">함 대표는 이 같은 흐름을 확장하고자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는 AWS코리아가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학습, 시뮬레이션, 엣지 추론까지 전 과정에 거쳐 AWS 전문가팀의 기술 지원과 국내 대표 기업의 직접 연결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한국 피지컬 AI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뒷받침한단 방침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d9847c98ef726ed1054b65156969edaf3b8c1f43b5d6dfebad79baa117a2a" dmcf-pid="6yDsXroM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슨 베넷 AWS 글로벌 스타트업 부문 부사장이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4099orkt.png" data-org-width="1280" dmcf-mid="zu6McQB3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ned/20260520110204099ork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슨 베넷 AWS 글로벌 스타트업 부문 부사장이 ‘AWS 서밋 서울 2026’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3e0cdc8d04db617002d7e4dc725e63b787b82fd0e98c8b779c14504ce7b421" dmcf-pid="PWwOZmgRth" dmcf-ptype="general">아울러 함 대표는 피지컬 AI뿐만 아니라 AI 주도 개발·에이전틱 AI 부문에 대한 성과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1c437ba580fe411bb584080737680e1f7badda866d603174841da16d12be8d1" dmcf-pid="QYrI5saeGC" dmcf-ptype="general">AI 주도 개발은 AWS가 제시한 협업형 개발 방법론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 전반에 걸쳐 AI가 프로세스 조율·계획·아키텍처를 제안하고, 사람이 검증·감독·최종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AWS에 따르면 LG전자 MS사업본부는 AI-DLC 도입으로 생산성을 2배 높였으며, CJ 올리브영은 3일간의 워크숍에서 5개 프로젝트의 MVP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be35824e7de16dc7bbf9949d8310d8f462350c64c3a6b988bfe6e62ed475b542" dmcf-pid="xGmC1ONdGI" dmcf-ptype="general">에이전틱 AI 부문에서는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를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했단 설명이다. AWS에 따르면 고객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업무에 맞는 에이전틱 AI를 프로덕션 레벨로 구축할 수 있다. 해당 성과로는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21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삼성 어카운트 플랫폼에 자율 클라우드 운영 에이전트를 구축해 장애 복구 시간을 90% 이상 단축했다. 현재 10분 내 장애 감지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25년만에 검색창 바꾼다 05-20 다음 [단독] 앤트로픽코리아 내달 공식 출범 가닥…초대 지사장에 최기영 유력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