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 획득 작성일 05-20 2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국가대표 국외 전지훈련 중 국제무대 접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0/AKR20260520075400062_01_i_P4_20260520110628375.jpg" alt="" /><em class="img_desc">원주시청 복싱팀 성수연 선수, 세르비아 복싱대회서 '금메달'<br>[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국가대표 성수연 선수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63th Belgrade Winner Elite Men/Women Boxing Tournament' 경기 -75㎏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 성 선수는 국가대표 제2차 국외 전지훈련 파견 중,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대회에 출전했으며, 세계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점검했다.<br><br> 원주시는 성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은 상태에서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만큼 앞으로 세계대회에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br><br> 원주시 관계자는 20일 "타국에서 전지훈련 중에도 집중력을 발휘해 금메달이라는 값진 결실로 원주시의 위상을 높여준 성수연 선수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지속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limb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손목 부상 여파’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이어 윔블던도 출전 불가 05-20 다음 ‘나는 솔로’ 31기 영숙 “경수 마음 가져오고 싶다” 고민 상담했지만…영호 반응은 ‘냉철’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