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터틀맨, 의사 조언에 30㎏ 감량 후 목소리 잃어…치료 중단"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XIGDnQ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b3e058e35c0f4fa385a90838e36b30e67a4d29bddf887644df50e50d61a09" dmcf-pid="9pZCHwLx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혼성 3인조 그룹 거북이 리더 고(故) 터틀맨(사진 가운데)과 금비(왼쪽), 지이(오른쪽)의 모습.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05517172qu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q7b1qYs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05517172qu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혼성 3인조 그룹 거북이 리더 고(故) 터틀맨(사진 가운데)과 금비(왼쪽), 지이(오른쪽)의 모습.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927609fa47047305a761f56a337a1b41902b235a2105bc6f2f616f64d7992c" dmcf-pid="2YhAIL6b1k" dmcf-ptype="general">그룹 거북이 고(故) 터틀맨이 과거 활동을 위해 검진을 포기한 사연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5bce23f7810c6d91b3c3423bcb58c705dbc630554485b1fa45ff1b69f3e7748" dmcf-pid="VGlcCoPKXc"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8'은 2008년 세상을 떠난 그룹 거북이 리더 터틀맨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멤버 금비, 지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c502f5c966390cc943c32f01e69a9f875b7f7b981cc6e49a61440fc296b2405" dmcf-pid="fHSkhgQ9Y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거북이의 '빙고' '왜이래'에 이어 '비행기'가 미션곡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0918845a3f9abd1b4d6c8997b7f48ed89315566d3fd9587afa0b0c825da6392" dmcf-pid="4XvElax2Gj" dmcf-ptype="general">지이는 '비행기'에 대해 "저희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히트곡은 많았지만, 저희가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1위를 했던 곡"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5c97d836371aad66cfaf18a51f57f5f4b19350f1b6f1ebe7ebc6051e17b8a7" dmcf-pid="8jifdB1yHN" dmcf-ptype="general">이어 "노래가 나오기 전에 터틀맨 오빠가 병상에 누웠다가 일어난 큰 사건도 있었다"며 터틀맨이 2005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사건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b9a459b086f324e0cd60226960b4e6e30f1bae464aca71ed795a045d89b888d" dmcf-pid="6An4JbtWGa" dmcf-ptype="general">금비는 "(터틀맨이) 수술 후 병원에 누워있다가 '비행기' 멜로디가 떠올라 바로 휴대전화에 녹음해뒀다고 하더라. 완쾌하고 나서 괌에 가서 행사를 하다가 '비행기 제목 어때?'라며 지어진 노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7abda835ba3a1a9cbdc5b5ac2dc4c1993794ffbc68cd294f099976f04091a3" dmcf-pid="PcL8iKFYZg" dmcf-ptype="general">지이는 터틀맨이 급성 심근경색을 이겨내고 만든 노래로 1위를 했다며 "더욱 특별한 노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620a3dddbbf38b0b6454c68aa2b6c330e6dd7768da28404df7eac057092f9" dmcf-pid="Qko6n93G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거북이 고(故)터틀맨이 과거 활동을 위해 검진을 포기한 사연이 전해졌다./사진=JTBC '히든싱어8'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05518511wbrh.jpg" data-org-width="680" dmcf-mid="b8Pz83y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oneytoday/20260520105518511wb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거북이 고(故)터틀맨이 과거 활동을 위해 검진을 포기한 사연이 전해졌다./사진=JTBC '히든싱어8'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b96e5c0316a10e817b248a665f13db220215e5adf19581b422ab6217f660ef" dmcf-pid="xEgPL20H1L"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터틀맨이 이후 치료를 포기한 사연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046534f6084ac51b58f421644d446135943a92d7caee2d286f5bdbc25c60a467" dmcf-pid="yzFv1ONdXn" dmcf-ptype="general">금비는 "의사가 (터틀맨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30㎏이라도 빼라고 했고, 실제로 70㎏대까지 뺐다"며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얇아졌다. 그러니까 오빠가 '나는 그냥 터틀맨으로, 내 목소리로 살겠다'며 치료를 중단하고 음악 작업에 몰두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5e2e2342b2755fe6ca5824a67a5150b935132d76c701d68e0e9a5cb15d731f" dmcf-pid="Wq3TtIjJti" dmcf-ptype="general">지이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해야 했는데 그 검사를 하면 한두 달은 누워 있어야 했다. 오빠가 '죽어도 무대에서 죽고 싶다'며 검사를 포기했다"며 무대를 위해 건강을 포기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bd56d47b7da2258eba3333e17d79e4df054f23d1aec608f37d99698479edc7" dmcf-pid="YB0yFCAiHJ" dmcf-ptype="general">터틀맨은 2008년 4월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8세. 터틀맨은 2005년 '빙고' 활동 중 쓰러진 뒤 그해 두 차례 심근경색 수술을 받은 바 있었다. </p> <p contents-hash="63ecc563fd7655942d9be4ff8cacb6d4cf302482f3206f56c0f8aa0d3e7f2768" dmcf-pid="GB0yFCAiYd" dmcf-ptype="general">몸무게가 103㎏에 달하는 비만이었지만, 피로를 견디기 위해 하루 10캔에 달하는 캔 커피로 카페인에 의존했고 담배도 하루 두 갑 반을 피웠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f5e09b54375459f657e8c47263052c02e4339fa8e3734749026cdc1d7467814" dmcf-pid="HbpW3hcnGe"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웅 신임 ETRI 원장 "AI 기반 국가 지능화 혁신 이끌 것" 05-20 다음 '생존왕2' 김병만 "이번엔 아버지 입장, 육준서·더보이즈 영훈에 의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