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뉴욕 여행 포기하고 인도 行 (스님과손님)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WNxuHl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a64949fa86fe3d02ef31f3eb8ab4074ca95731a2aa09d54552de99d038426" dmcf-pid="08YjM7XS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빈, 뉴욕 여행 포기하고 인도 行 (스님과손님)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105652377owwv.jpg" data-org-width="680" dmcf-mid="FHgKtIjJ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bntnews/20260520105652377ow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빈, 뉴욕 여행 포기하고 인도 行 (스님과손님)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9afff32f9eaa6c817716e3a3fb7a7bd7f761edc73c3585f34ac4c4dda72ce1" dmcf-pid="p6GARzZvLo"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빈이 화려함을 내려놓았다. </p> <p contents-hash="fcf5c31506ded1752b2d3b422bae310cd5bc65cae7e6661976e4b09300a813d4" dmcf-pid="UPHceq5TeL"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법륜스님의 초대를 받아 인도로 떠난 이주빈의 여정이 그려진 가운데 꾸밈없는 친근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65b4d46d2a0465febf7f4c2717bcd5a7b4cef214c87a1431393cda1a66c3ae6" dmcf-pid="uQXkdB1ydn" dmcf-ptype="general">특히 “법륜스님의 ‘주문즉설’을 즐겨 봐 친할아버지처럼 느꼈다”며, 예정되어 있던 뉴욕 여행을 포기하고 인도로 향한 사연을 밝혀 남다른 진정성을 엿보게 했다.<br> <br>새로운 환경 속 빠른 적응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도 돋보였다. 이주빈은 호텔 직원에게 먼저 다가가 현지어 인사말을 물어보고, 조식 뷔페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음식 앞에서도 “하나씩 다 먹어볼 거다”라 말하면서 음식을 종류별로 담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9749cc53ec16ceafb6a255fc540d65dfdfcb0e014f7fbd1ef08d3b2bd7049251" dmcf-pid="7xZEJbtWei" dmcf-ptype="general">또한 여행 짐을 ‘바랑’ 하나에 담아야 하는 상황에서는 “화장을 안 하면 된다”라며 화장품을 과감히 덜어내 소탈한 매력을 더했다.<br> <br>콜카타 거리로 나선 뒤에는 깊이 있는 내면 성찰도 이어졌다. 활기 넘치는 시장 골목과 전혀 다른 풍경, 길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구걸하는 아이들을 마주한 이주빈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봤다. </p> <p contents-hash="e6b5767c74e50b0e1a7f700a92d300321d213ad1dccb760050725fb69b39c9fd" dmcf-pid="zM5DiKFYRJ" dmcf-ptype="general">그는 “동정도 내 만족과 욕심을 위한 것일까”라고 자신의 감정을 살피면서 진지하게 고뇌했고, 이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도 맞닿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br> <br>이처럼 이주빈은 ‘스님과 손님’ 첫 회에서 밝고 털털한 성격부터 낯선 세계를 향한 호기심,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진솔한 성찰까지 폭넓은 모습을 선보여 프로그램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br> <br>주문즉설 로드 여행기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2e5f2635d2704af6fbd5a8ca7a542ec70a3d47d7dd001b59e8ccfa27518b508" dmcf-pid="qjBTDR9UJd"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힙합 명가' YG 30년의 헤리티지, 베몬부터 빅뱅까지 총공세 05-20 다음 네이즈, 데뷔 앨범으로 日 오리콘 일간 1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