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이영자→홍진경, 최준희 결혼 축하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XrL20H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c7c34fd7bd508a4837aff5a2b4564892592d3ca534b4edec1ed1ead60df8f" dmcf-pid="HHZmoVpX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자, 홍진경. 사진|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05720179zzka.jpg" data-org-width="700" dmcf-mid="Wc5sgfUZ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05720179zz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자, 홍진경. 사진|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9418f7228d3ce824bbd8cba89fecfd557140e1f7be05963061de66cf4a8bf1" dmcf-pid="XX5sgfUZXB"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최진실의 생전 절친한 친구들이었던 이모들이 고인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e9d490fccf4d1c581f18d4644781fee7e4f1ba776ae143f7e730989fcc8959f4" dmcf-pid="ZzBGsi4qYq" dmcf-ptype="general">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한 이들의 축하 메시지를 엮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adaef5a62e5d60bfb736e45ddc671daf8945c3fd70d8be6c9e6a8db4b3f591c" dmcf-pid="5qbHOn8B1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영자는 “결혼 진심으로 축하하고 늘 행복하길 바란다”며 “엄마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엄마 대신 진심으로 축하한다. 준희야 행복해”라는 감동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776b3b7d44aac65ade2c0ed1600e00605d158ff567b0769cd818153eb6a4f67" dmcf-pid="1BKXIL6bY7" dmcf-ptype="general">모델 이소라는 “준희야, 소라 이모야”라고 운을 뗀 후 감정이 올라와 인터뷰에 응하지 못했고 이후 엄정화와 함께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7bf86d0a39a88f9deedbf039d7ce834221d400cefb07a03bd933af93a52cfb5a" dmcf-pid="tb9ZCoPKHu" dmcf-ptype="general">최준희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홍진경은 “이모가 주책 맞게 어젯밤부터 너무 눈물이 나서 지금 눈이 너무 부었다. 안경을 못 벗고 있는 것 이해해달라”며 “영상은 왜 이렇게 슬프게 만들었니. 우리가 지금까지 우는 날이 많았다면 앞으로는 웃는 날이 더 많도록 살자. 네 옆에 남편이 있어서 진짜 마음이 놓인다. 우리 준희 잘 부탁한다”고 눈물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b628a4b5e21abe511beb2f9a086a8c7fef89d64fc47af6c3e79b3ea3b4667" dmcf-pid="FK25hgQ9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소라, 정선희. 사진|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05721471ainx.jpg" data-org-width="700" dmcf-mid="YGZmoVpX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tartoday/20260520105721471ai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소라, 정선희. 사진|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371c89f3db468bcd1b9cc14202090ab91e85b121cd3ca5b1b28f15fc180d42" dmcf-pid="39V1lax2Gp" dmcf-ptype="general"> 정선희는 “이모가 준희 인생에 지분이 없어서 울 자격은 없다. 그런데 이모 삶에 너무 빠져 있는 동안 준희는 준희의 삶을 너무 근사하게 만들었더라”며 “이모는 그거 보고 여자로서, 사람으로서 멋지다라는 걸 느꼈다.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5ac3938a52e6ac25f0a46cdde2db95791442b935b103f33ad4dadc227569c3d" dmcf-pid="02ftSNMVY0"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으며, 고 최진실의 절친인 이영자, 홍진경, 정선희, 이소라, 엄정화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 dmcf-pid="pV4FvjRf13"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반신 마비' 박위, 송지은과 결혼 19개월 만에 2세 준비…"올해 시험관 시술" ('동상이몽2') 05-20 다음 “무지 vs 책임” 팔로알토·딥플로우, 노무현 조롱 논란 해명에도 여론 싸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