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포츠이벤트와 K-POP이 만난다 작성일 05-20 22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0/0003437116_001_2026052010541338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FOMS Korea </em></span><br>MotoGP와 K-POP의 협업이 약속됐다. <br><br>대한모터사이클스포츠연맹(FOMS Korea)과 ㈜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 그리고 공연·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메이드온(Madeone)이 손잡고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br><br>3사는 19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터사이클 스포츠와 K-POP Music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문화·관광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협약은 단순한 이벤트 협력을 넘어 국제 스포츠와 대형 음악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br><br> FOMS Korea와 KMG는 현재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사이클 월드 챔피언십인 MotoGP 의 대한민국 유치를 추진 중이며, 목표 시점은 2028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0/0003437116_002_2026052010541340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FOMS Korea </em></span><br>본지와 전화 통화한 FOMS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한 레이스 개최가 아니라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K-POP 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스포테인먼트 플랫폼' 구축이다"고 밝혔다.<br><br>메이드온은 WATERBOMB(워터밤) 등 대형 공연 콘텐츠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MotoGP 기간 중 K-POP Music Festival 및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결합을 검토 중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0/0003437116_003_2026052010541342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ai생성</em></span><br>업계에서는 이미 MotoGP 개최 시 경제효과가 수천억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여기에 K-POP 기반 문화 콘텐츠까지 결합될 경우 기존 스포츠 이벤트와는 차원이 다른 아시아형 스포테인먼트 모델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KMG 관계자도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이벤트 개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MotoGP 주관사인 Dorna Sports 와의 안정적인 장기 계약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고 설명했다.<br><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칼럼] 한국 엘리트 테니스는 왜 문이 좁은가? ITF W35 고양대회 현장에서 본 한국 테니스의 구조적 과제 05-20 다음 스포츠토토, 건전화통합플랫폼 ‘위드토토’ 통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캠페인 운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