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대선배 최양락도 꼬집었다 “토크 나오면 밑도 끝도 없이 질러”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lhL20H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17799705595052a0b122180e7408b4dd629c783d7d938ba3dcb7b39e02735e" dmcf-pid="F0vSgfUZ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03253669iize.jpg" data-org-width="550" dmcf-mid="Zs3FOn8B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03253669ii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248797dc6adaf744414cff06c13771739033e422ceb7cf3bd3c9c2b7d75ba5" dmcf-pid="3HmrRzZv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후배 개그맨 양상국과 허경환에 대한 솔직하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놨다.</p> <p contents-hash="9c277d389a9fb019d7f3bac501cf636e26c312951537a68902c2a01c91d62302" dmcf-pid="0Xsmeq5T7B"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개그계의 대선배 최양락과 이봉원이 출연해 후배들과의 다양한 일화를 공유했다. 이날 최양락은 "마지막 개그 후배가 양상국과 허경환 아니냐"는 질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양상국이가 더 웃기다"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a8506b0816f965939bcf60a454b1b93c4b9f7bac0bd5aadc5abb48dfc81a726" dmcf-pid="pZOsdB1yUq" dmcf-ptype="general">최양락은 양상국의 코미디언으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양상국이는 생긴 것부터 웃기게 생겼다. 멸치 대가리 같다"라며 거침없는 농담으로 폭소를 유발한 뒤, "양상국이는 진짜 코미디언이다. 연기할 때 톤이 너무 좋고 연기 자체를 잘하는 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1dc77fa8214b10f3263c38111a295cdde746fbfeaacb848e646d0b7497a3540" dmcf-pid="U5IOJbtWFz" dmcf-ptype="general">다만, 예능에서의 아쉬운 점도 꼬집었다. 최양락은 "상국이는 토크 방송에 나오면 준비한 것만 하려고 딱 앉아 있다가,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그 이야기만 지른다"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761fc435d2e6020f32b525316b760d3e22f9097b10843795ab56bc78cc6e1" dmcf-pid="u1CIiKFY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03253829exjy.jpg" data-org-width="550" dmcf-mid="5iqzTAe4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Chosun/20260520103253829ex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81374984746fd54dda45cda6759dbd2360917e67cc5c3add824099219238c4" dmcf-pid="7thCn93GUu" dmcf-ptype="general"> 반면 허경환에 대해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짚어냈다. 최양락은 "허경환은 키가 5~7cm만 더 컸으면 드라마 쪽(배우)으로 갔을 것"이라며 "코미디를 약간 우습게 알고 선택한 느낌"이라는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p> <p contents-hash="4168cee22834287499878939262a26749f3280d3910589e4da92d90a5f083d98" dmcf-pid="zFlhL20Hu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허경환의 뛰어난 방송 센스와 진행 능력은 적극 인정했다. 최양락은 "그래도 버라이어티(예능)는 허경환이 더 낫다. 이런 토크나 프로그램 진행은 경환이가 확실히 더 잘한다"라며 장점을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0338ec173d06261693c9a3880f887ee6c40907841e694371f8f91ca574eee20d" dmcf-pid="q8p0CoPK7p" dmcf-ptype="general">선배들의 매운맛 입담에 당황한 허경환이 "그럼 양상국을 안 좋게 보시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자, 최양락은 "아니다, 걔는 연기를 참 잘하는 애라는 뜻"이라며 급히 수습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ea03c506f98abc83103c68bfda8c779872ba753ede7eee0eabd037be341be2" dmcf-pid="B6UphgQ9u0"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최근 예측 불가한 입담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해 선배 유재석에게 "혼낸다"고 말하거나 "경상도 남자는 여자를 집에 데려다주지 않는다"는 발언을 이어가며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6689e7ad800d296f796a98b9bb7f8332bfc0c97b5ba7f1c630347d8ada3ce27" dmcf-pid="bPuUlax233" dmcf-ptype="general">이어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고성을 지르거나 후배 개그맨 김해준의 상황극을 받아주지 않는 모습 등 흐름을 끊는 과한 리액션과 억지 설정으로 시청자 피로감을 키웠다는 반응이 나오며 논란이 커졌다.</p> <p contents-hash="ec895dca4141315aaa85544d78c81924385486d0ac7e38ca0aef6a46ffe5f789" dmcf-pid="KQ7uSNMV7F"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재파일] 체육기금 2,318억원 문화·관광·영화로 전출…체육 재정은 정말 부족한가 05-20 다음 "뺑소니 당했다"…고의로 트럭에 발 밀어 넣어, 범인은 10대들 '충격' ('한블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