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N번째 이혼설에 분노 "이제 할 만큼 했다" 작성일 05-2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8KpSEo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c8a70479f4f4fccfde88bb1a3584d27974f73d7b1cb54ba81da46ceb85ee7d" dmcf-pid="1txfzWmj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ed/20260520103317739rvmf.jpg" data-org-width="658" dmcf-mid="XN971ONd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ed/20260520103317739rv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53835b51bb3e52717dba20d2034d241ea883724a4f088cf49cc825be7a966" dmcf-pid="tFM4qYsAlE" dmcf-ptype="general">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을 둘러싼 근거 없는 이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p> <p contents-hash="e516a75b767d1520b0b4d9d73e7ef056d88eeae15f4eebdea363dbfa275509c7" dmcf-pid="F3R8BGOcCk"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결혼 5년 차를 맞이한 박군·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b80a5054e8dea603f2760c96c0ce70f6a6e176b784abc0f81a1cf1996933b34" dmcf-pid="30e6bHIkv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박군은 야외 텐트 안에서 밤새 겉도는 모습을 보이며 고심이 깊어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5b38c88af02a1fc99b2e173fb78053b2e0eac045989ac82b2b62410b1ec394" dmcf-pid="0pdPKXCEWA" dmcf-ptype="general">이후 남편을 찾아온 한영은 "우리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혼했다고 하는 거야? 진짜 너무 예민하고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5e05eafc125b7026137ad32cf3df4026e8373a72a4c9c224bf8a28ceb3e28a4c" dmcf-pid="pUJQ9ZhDhj"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자기한테 막 이야기도 많이 했잖아. 나는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을 한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faffb2844cf86e828b15dea4e56e42a68ae9a23b3ce5b221b9b4145efbde0" dmcf-pid="Uuix25lw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ed/20260520103318977oowo.jpg" data-org-width="588" dmcf-mid="Z8nMV1Sr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ked/20260520103318977oo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d6778ecd93bf5ba528ab27914b1c80fabce4635e27e3114dfe592e3dbdabb1" dmcf-pid="u7nMV1SrTa" dmcf-ptype="general"><br>이들 부부를 겨냥한 출처 불명의 악성 루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p> <p contents-hash="197a1e8ea2ff2a962133e9286bc175ce506cf159c388cdbcb13dc5d00ea4f816" dmcf-pid="7zLRftvmlg"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군이 아내와 떨어진 채 충북 괴산의 컨테이너와 텐트에서 홀로 생활하는 근황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불화설을 넘어선 잠적설과 이혼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p> <p contents-hash="ed5b78e4bbf5e9dccd2e10561752d97d4b9bf72e474dcb2f17ee22a896846acd" dmcf-pid="zqoe4FTslo" dmcf-ptype="general">당시 방송에서 이상민은 "소문이 엄청나다. 잠적설부터 부부 사이가 안 좋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f626a82b01b114913631b83f2d10286e0e661707d277465e21ebcdd0c2876bdf" dmcf-pid="qBgd83yOTL" dmcf-ptype="general">박군은 "잠적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전국을 순회하는 리포터 프로그램 촬영 일정 때문에 행사를 포기하다 보니 활동 중단으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61183cc1ef612b5ba330e5ef1930695bfb8a27482110648cfc88c0cbd48bac74" dmcf-pid="BbaJ60WIWn" dmcf-ptype="general">결혼 후 부부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괴담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반박한 바 있다. 박군은 "아내가 아기 문제로 거의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고, 그 과정이 굉장히 힘들었다"며 "그 영향으로 예민해진 시기가 있었는데 이 이야기가 과장돼 전달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집에 가면 포옹도 하고 지낸다"며 "마지막 키스도 이틀 전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c231a82499ebd83f6d56bebdcef1283710477077a460c9dc42827bc0e92599c" dmcf-pid="bKNiPpYCTi" dmcf-ptype="general">한영은 "가짜 뉴스가 도는 줄도 몰랐다가 댓글을 보고 알게 됐다"며 "우리는 전혀 문제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1e012ceea57320b250970cc7b29c7d7bce591729cb8139a6b4e8e04bf8d9ae" dmcf-pid="KE1YCoPKhJ" dmcf-ptype="general">한편 박군과 한영은 2022년 8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 이후 지속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허위 이혼설이 끊이지 않아 몸살을 앓아왔다. </p> <p contents-hash="ad47077c55876754bb6333928a693b609adfaa1af16a05a0686839767dd71c0b" dmcf-pid="9DtGhgQ9Cd"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뺑소니 당했다"…고의로 트럭에 발 밀어 넣어, 범인은 10대들 '충격' ('한블리') 05-20 다음 카카오, 구글 딥마인드와 기술 파트너십…자체 모델에 신스 ID 적용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