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 유희라, 하이엔드 명품만 취급…초고가 레어템 '눈길' [킬잇](종합) 작성일 05-2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1r7yrN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91f4ec164dab72e29713790c8dbbbeb6a9a77847f84d5128c76666bae11bcf" dmcf-pid="0IjfmJfz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킬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02423113romm.jpg" data-org-width="493" dmcf-mid="tg4eTAe4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02423113ro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킬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5988fad9ca5bfb96ee9af45c640ea81ba798ed115f94cf3bfe6665e9b0fae" dmcf-pid="pCA4si4qm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킬잇' 김나라가 탈락 위기 속 '삭발' 초강수를 던지며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c31d449eb98da654621ab18a0a0e86ba992c0c2cbac0c1349f0675005e29d430" dmcf-pid="Uhc8On8BIs"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킬잇' 2회에서는 100인의 '잇걸'들 중 상위 50인을 가리는 1R 스타일 전쟁 미션을 마무리하고, 더욱 치열해진 2R 1:1 데스매치의 서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f609dd42f112e51d45eb26a43831c1f57922ae9f97641d124b4d2b0866c1343" dmcf-pid="ulk6IL6br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1R 최종 순위 발표식으로 시작됐다. 글로벌 포토그래퍼 40인이 촬영한 사진 숫자와 '블랙레이블', '화이트레이블', '레드레이블'이 캐스팅한 참가자의 가산점이 더해져 최종 50인이 선정됐고, 최종순위는 1위 요요, 2위 유빈켈리, 3위 여연희, 4위 최미나수, 5위 김나라 순이었다. 이와 함께 '94만 유튜버' 단, '휴닝카이 누나' 정리아, '뷰티 크리에이터' 민카롱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대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p> <p contents-hash="bee3ee48dcfa499f7affdd28605616e9ced29190654fa343e6a567a214d2c00f" dmcf-pid="7SEPCoPKsr" dmcf-ptype="general">2R 1:1 데스매치는 '아이템 전쟁'으로,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두 사람이 각각 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해 더 많은 포토그래퍼들의 표를 얻는 미션이었다. 무엇보다 대결 상대와 캐리어를 맞교환 하는 강력한 룰이 추가돼 참가자들을 멘붕에 빠뜨렸고, 치열한 눈치 전쟁 속에서 1R 상위 랭커들이 대결 상대와 아이템을 선택해 대진표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5f383874cf674986560919f4e101c85d67987e63f4664277f67425e36a27560c" dmcf-pid="zvDQhgQ9s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재벌 3세 크리에이터' 유희라가 카오스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로만 스타일링 하는 유희라의 캐리어 속에는 초고가 레어템들이 수두룩했기 때문. 유희라는 대결 상대로 현다예를 선택하며 "제 옷을 가장 싫어할 것 같은 사람을 골랐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라는 현다예가 자신의 캐리어 속에서 꺼내는 아이템을 확인할 때마다 흠칫 놀랐지만 곧 "내 옷들을 내가 이기겠다"라며 승부욕을 다졌다. 이후 현다예는 피케 셔츠를 리폼해 사랑스러운 마린룩을 완성했고, 유희라는 피케 셔츠와 함께 다양한 패턴을 믹스 매치해 완성도 높은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접전 끝에 유희라가 승리했고 "(현다예가) 제 옷을 이렇게 잘 소화해 주셔서 좋았다"라며 리스펙을 전해 대결이 훈훈하게 마무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d8deb8b10f7a6f2cf0baa1b641b15ab5e71ef565063c85e55a4779c1ed4eb" dmcf-pid="qTwxlax2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킬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02424456gphw.jpg" data-org-width="640" dmcf-mid="F20IbHIk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102424456gp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킬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638d62b0b29539ba87a424b1a914eb51223f05369f51408d5acb192045e31b" dmcf-pid="ByrMSNMVDE" dmcf-ptype="general">이어 최미나수가 벨라우영을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최미나수는 1R 당시 장윤주로부터 "올드하다"라는 혹평을 얻은 바 있었고, 벨라우영은 참가자들 중에서도 스타일링 고수로 정평이 난 상황. 최미나수의 겁 없는 도전에 곳곳에서 우려의 시선이 쏟아졌다. 하지만 최미나수는 "트렌디한 벨라우영 언니의 옷을 입어보고 싶었다. 저는 엄청난 성장형 캐릭터다. 멋있는 최미나수를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찬 메이크오버를 예고했다. 이후 공통 아이템인 '레더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마치고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특히 최미나수는 거칠고 시크한 무드를 살리기 위해 웻헤어와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시도했고, 포토그래퍼들 역시 그의 변화에 반응했다. 이에 장윤주는 "사진 작가들이 그녀를 너무 좋아해. 최미나수만 나오면 그녀한테 가"라며 최미나수의 스타성을 인정했다. 하지만 포토그래퍼 투표 결과는 동점이었고, 세 레이블은 상의 끝에 스타일 완성도 면에서 뛰어났던 벨라우영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de5cf7bc4913943e9f14ee9d9e04cd2ea9e88029b0ace72bff53795912323c68" dmcf-pid="bZhnGDnQmk" dmcf-ptype="general">곧이어 김나라 대 박시연의 매치가 펼쳐졌다. 직업이 스타일리스트인 김나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공통 아이템으로 '블랙 블레이저'를 선택했다. 하지만 김나라는 블레이저 실물을 보자마자 위기를 감지했다. 자켓 사이즈가 예상보다 너무 크고, 박시연의 캐리어에도 마땅한 아이템이 없었던 것. 최대 위기에 놓인 김나라는 "이대로는 떨어지겠구나 싶어서 색다른 비주얼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즉석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오히려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주저했지만 김나라는 "제 두상을 믿어달라"라며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fe6b46978cf88fa4d98402f52a32668be6d15ab0548178036d34b5f88a2b68b4" dmcf-pid="K5lLHwLxEc" dmcf-ptype="general">김나라는 스테이지에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과도하게 큰 재킷 사이즈는 아방가르드한 무드로 재해석했고, 삭발한 머리는 시크함과 강렬함을 더하는 '신의 한수'로 작용했다. 심지어 목에 두른 블랙 초커를 검정 테이프로 즉석에서 연출했다는 사실에 전율이 일었다. 이에 이종원은 "압도적이었다. 작은 거인 같았다"라며 극찬했다. 결국 김나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박시연을 10배의 표 차이로 따돌리고 완승을 거뒀다. 김나라는 "저한테 스타일링이란 결과가 아니라 수행이나 실천, 혹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저를 찾아가는 스타일링을 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장윤주는 "김나라 씨를 보면서 감동했다"라고 뜨겁게 박수 쳤다.</p> <p contents-hash="87fbeedc48d2a1404b49f0f1aa6f36aafb10b0a3545f79902b6fa4372df52fc3" dmcf-pid="91SoXroMr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용용 대 우와'의 대결에서는 우와가, '유소정 대 카프리'의 대결에서는 카프리가 승리를 차지했고, '나야와시 대 이수민'의 대결에서는 이수민이 승리했다. 사전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막강한 우승후보 나야와시의 탈락이 충격적인 반전을 안겼다. 한편 '유빈켈리 대 이정현', '여연희 대 강경원'의 맞대결을 비롯해 '쌍둥이 모델' 서현 대 서윤의 대결 등 빅매치가 예고된 상황. 오는 3회에서는 어떤 스타일 진검승부가 짜릿한 '비주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9aa4f3874d17b24ebbdc643a7557f9b55a4be33205924dbcdd90290c4ade7f1e" dmcf-pid="2tvgZmgRwj"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엔터, 서울재활병원 협약…장애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1억 원 기부 05-20 다음 BTS, 빌보드 앨범차트 8주 연속 '톱10'…코르티스 3위 첫 진입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