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진영 “신곡, 내 새 목소리 발견해”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b1BGOc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6dc57b127b7a10f3f3e55602c8bc3b4d3a072b153669c2f20bb2416c49301" dmcf-pid="ZpKtbHIk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갓세븐 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00339136ugjr.jpg" data-org-width="1080" dmcf-mid="G48u4FTs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00339136ug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갓세븐 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6a28d8e83dde54f9cfe7d362993c612df946e8e03b58379b0ca07c5335c0e" dmcf-pid="5U9FKXCE0F" dmcf-ptype="general">그룹 갓세븐 진영이 솔로 가수로서 컴백 활동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a3e2c5e198c924d0871d9bf67135cbcf27814b0994cffef81752a9e35429ae" dmcf-pid="117HuTwazt" dmcf-ptype="general">WWD 코리아 측은 20일 배우이자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갓세븐 진영의 6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8d0ecc5c23b2b6900e5ab1e8759d22dd170485d2b36dcc58064ab4b928c20ab" dmcf-pid="ttzX7yrNz1" dmcf-ptype="general">군 전역 이후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솔로 앨범 의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진영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d0d83bcf76e8a06c87df319b7402fad9ab14970a2f467eb8b7c99fd205b03" dmcf-pid="FFqZzWmj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갓세븐 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00340785hjik.jpg" data-org-width="1080" dmcf-mid="HPd2eq5T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khan/20260520100340785hj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갓세븐 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434704c337c4f72e2ff8569607cf37c512324d8e6264ffdedaaa424049094f" dmcf-pid="33B5qYsApZ"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새 앨범에 대한 고뇌와 열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타이틀 에 대해 “끝이라기보다 다음 문장을 이어가기 위한 쉼표 같은 느낌”이라며, “지난 3~4년간 ‘나는 뭘 좋아하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처음 음악을 시작했던 사람처럼 솔직한 감정을 따라간 작업”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d135684e8b8fc94b291ac6a4f07bf7628b05e63704fa00cf6003d329000b6e" dmcf-pid="00b1BGOcUX" dmcf-ptype="general">90년대 감성부터 드림팝, R&B까지 넓은 장르적 스펙트럼을 담은 이번 앨범에 대해 그는 “아이돌이라는 시작점 자체가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일인 만큼, 하나의 장르로 스스로를 제한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특히 프로듀서 구름, 데이식스(DAY6) 원필,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와의 협업을 언급하며 “작업을 통해 나도 몰랐던 내 안의 새로운 목소리를 발견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며 아티스트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088b73957ee3112efea3e9b2a17888f7b86ccb371b182e46b9a1b6858698b6" dmcf-pid="ppKtbHIk7H"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란 투박하지만 자유롭던 풍경이 자신의 감성 코어라고 밝힌 박진영은 두 직업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연기나 음악 모두 정답을 고집하기보다 현장에서 순간의 감정에 몸을 맡길 때 예상치 못한 좋은 결과가 나온다. 음악을 하며 유연한 감각을 더 배우게 된다”며 한층 성숙해진 내면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46a4aa6fdb82ead9e06c179a76088126f828dfc4e761a18a46bc9997f09e98c8" dmcf-pid="UU9FKXCE3G" dmcf-ptype="general">더불어 컴백을 맞이한 갓세븐(GOT7)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는 “멤버들이 SNS에 ‘댄스 가수 진영’이라고 태그해 올리며 놀리더라”며 웃음 지은 뒤, “가족 같은 사이라 거창한 피드백보다 ‘잘하겠지’ 하는 담담한 믿음을 보낸다”며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끝으로 그는 대중에게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도 참 흥미로웠던 사람, 계속 궁금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25243f46400e7ae5926d72a8b2249ac9c3649f01bead6507c02c4a89b5fce34" dmcf-pid="uu239ZhDuY" dmcf-ptype="general">연기와 음악 사이, 자신만의 정체성을 단단하게 지켜가는 박진영과 함께한 이번 6월호는 총 2종의 커버로 출시되며,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WWD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의 생생함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감각적인 필름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a5b67d866c55f1332253d38ae4bcca314cd5e2da2a03c68c3993ba5ddeef7c" dmcf-pid="78d2eq5TpW"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엔터, 장애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기부금 1억 원 전달 05-20 다음 MC몽, 백현 팬덤 의식했나…"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사랑해" 급사과[SC이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