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전국투어, 서울 앵콜까지 매진 행렬에 천안·제주 추가 공연 작성일 05-2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hiSNMV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48c707a7588a5bd422c57de950a94d4d827b67dfc8c92ef568659c2e2f5ff" dmcf-pid="KPlnvjRf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재훈 콘서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100507620lkkq.jpg" data-org-width="600" dmcf-mid="FRj025lw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sportstoday/20260520100507620lk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재훈 콘서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a47b929bd10d319980c231773327fce9063c3b706158cb4176f71bb5afe62" dmcf-pid="9QSLTAe4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쿨 이재훈이 서울 앵콜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가운데, 피날레 추가 공연을 연다.</p> <p contents-hash="3668c844407a92d45246167264cd459c208bbaf4adc72dfb28178f50273f1df0" dmcf-pid="2xvoycd8ye" dmcf-ptype="general">20일 이재훈 소속사 관계자는 "이재훈의 서울 앵콜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7월 제주과 천안에서 총 2회의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964275752b0d39183537243adc9d16b98c12fed8ff82eb5bc25e4a322a2632" dmcf-pid="VMTgWkJ6yR" dmcf-ptype="general">이번에 추가된 공연은 7월 18일 오후 5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7월 12일 오후 5시 천안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각각 개최된다. 특히 제주에서 이재훈의 전국투어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c2e16a8d4d28ed8d35c2ee6142e54fad30f44703d8976294802e0deb07c8eb0" dmcf-pid="fZduiKFYWM" dmcf-ptype="general">이재훈은 독보적인 음색과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d3fb86cc9d4605e99d620e387ade5a63e86abeb5b9b306be5b8e7a2edc0c42db" dmcf-pid="45J7n93GCx" dmcf-ptype="general">공연 관계자는 "매 공연마다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제주와 천안까지 발걸음을 넓힐 수 있게 됐다. 가수 본인 역시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무대를 늘 기대하는 만큼 신격화된 화려한 무대보다는 이재훈만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3a878a722957ca5ace407201bf0daab1a98c3140f347d30d195fa62f7658ca" dmcf-pid="81izL20Hh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키즈, 통산 20번째 1억뷰…4세대 보이그룹 최다 기록 05-20 다음 ‘취사병 전설이 되다’ 어디서 본 듯 만 듯, 최고 9.1%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