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킴X정지선X권성준까지 '굴욕의 막내행'…대본도 없는 해외 주방 생존기 [언더커버 셰프] 작성일 05-2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4VxuHl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5e598358571754a0e88c662665ae2319efc894e93c5579a38000c15afca08" dmcf-pid="WT8fM7XS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95502333qcou.jpg" data-org-width="640" dmcf-mid="xV5X0lkL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0/mydaily/20260520095502333qc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05a93dc760e7382c536ce18aa2764015c9937b5c2e9b1104217a27db484e81" dmcf-pid="Yy64RzZvE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tvN 새 예능 '언더커버 셰프'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ca14c4d070060b994b4015119c40ebbfa3fc53ca98261c74e8fbf70428cc13" dmcf-pid="GWP8eq5Tr6"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들이 자신들의 요리 인생에 영향을 준 나라의 식당에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리얼 예능이다.</p> <p contents-hash="e052f6e9780902b3757e24b5a9c9be58c3de61290945656edfc2f236018d809e" dmcf-pid="HXRxn93GD8" dmcf-ptype="general">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가 해외 주방에 잠입해 낯선 환경 속 생존기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d216ed93ac547bffc4f4cb1954be43377d30d11f6e7563a8deba7b79cfdc79" dmcf-pid="XZeML20HO4"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요리 업계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가장 낮은 자리인 '주방 막내'로 돌아간다. 26명의 직원을 이끄는 대한민국 1세대 스타 셰프 샘 킴은 27년 만에 이탈리아 주방의 막내 '희태'가 되어 날달걀 깨기부터 다시 시작한다.</p> <p contents-hash="a5c0a46fd0341ffb93a155cfe4e629160b93a2b0f302c3ac1d027460ec9872c5" dmcf-pid="Z5dRoVpXIf" dmcf-ptype="general">42명의 직원을 지휘하는 24년 차 중식 셰프 정지선은 복싱 선수 출신 요리 초보 '써니'로 변신, 중국 초대형 연회장 주방에서 고추 썰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ec1e0487819c2d8a6d06d7cad57aecaf77601eeb6e821fe8b1e8c6d274d0cab" dmcf-pid="51JegfUZsV" dmcf-ptype="general">11년 차 셰프 권성준은 전직 야구선수 '샘 권'으로 위장해 하루 130개의 감자를 깎는 '초고스펙 감자깎이'로 활약한다. 오너 셰프 타이틀을 내려놓고 다시 막내가 된 세 사람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9e943ae2d7379aeca374c60000cfa62da0d005ddb09f3d804cf9490377a822a" dmcf-pid="1tida4u5r2"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현지 식당 사장조차 프로그램의 전말을 모르는 상태에서 진행되는 '생 리얼리티'를 표방한다. 셰프들은 가명을 사용해 실제 직원처럼 잠입하며, 권성준은 위장을 위해 가짜 SNS 계정까지 만들었다고.</p> <p contents-hash="7d00444630f0c22d0e6c284381b50a65876fc7f6d7a5fa142908472193b96a29" dmcf-pid="tFnJN871D9" dmcf-ptype="general">특히 “주방 막내로 잠입해 5일 안에 신메뉴를 올려야 한다”는 미션에 셰프들은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예능적인 장치가 있을 거라 기대했지만, 제작진은 세 사람을 현지 식당에 그대로 투입한 뒤 사실상 방치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d7e1e7e1f13c7131d15fa0aa18726727f9e0356998bed829e4e53ff66de3e65" dmcf-pid="F3Lij6ztEK" dmcf-ptype="general">권성준은 결국 "제발 대본 좀 주세요"라고 호소할 정도였다는 후문. 대본도 가이드도 없는 해외 주방에서 세 셰프가 맨몸으로 부딪히는 생생한 리얼리티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9fd3d91c33dca0490f1037868212a52d1047f3ea1b66ddae38e615573dda5b32" dmcf-pid="30onAPqFsb" dmcf-ptype="general">셰프들이 잠입한 해외 주방과 현지 크루들과의 관계성도 빼놓을 수 없다. 샘 킴이 찾은 이탈리아 파르마의 미슐랭 맛집에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막내를 감시하는 사장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c65e563aa502efd12dc23761c597e51f6fbfd95b4d55694a759ffe3ae58898f" dmcf-pid="0LXGFCAiOB" dmcf-ptype="general">정지선이 입성한 중국 청두의 초대형 연회장 주방에는 무려 68년 경력의 82세 대가가 등장한다. 정지선의 초보 연기에 사장이 마른세수를 하며 호랑이 같은 포스를 드러낸다고.</p> <p contents-hash="6e9c75cfe863194374d0cdda2bb99bbaf4c0e3cc4c38a04ee6f10d254ce68a90" dmcf-pid="poZH3hcnsq" dmcf-ptype="general">권성준이 잠입한 나폴리의 3대째 전통 식당에서는 1분 1초 밀착 감시하는 주방 선배와의 팽팽한 케미가 펼쳐진다. 과연 도합 62년 경력의 세 셰프가 해외 주방에서 정체를 숨긴 채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848c704c67cd1b9aafc9d300c7b9a7417788a5dc54b13b2c6c73a588ba315fe" dmcf-pid="Ug5X0lkLsz" dmcf-ptype="general">한편, tvN '언더커버 셰프'는 21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스릴러 퀸 귀환…'눈동자'로 스크린 첫 1인 2역 도전 05-20 다음 ‘故 노무현 조롱’ 래퍼, 서거일 공연 취소…“단지 명성을 얻으려” 반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